연구개발

국내 외 우수대학 및 연구기관과 공동연구를 통해식품안전원칙에 따른 건강하고 안전한 제품을 개발합니다.

우리의 식품안전원칙

풀무원의 식품안전원칙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을 고객에게 서비스하기 위하여
제품의 원료와 생산 공정 및 제품에 이르기까지 모든 위해 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예방하는 원칙을 가지고 실행하고 있습니다.

풀무원의 원칙과 기준 (차별적 식품 안전성 관리 지침)

풀무원은 창사 이래 흔들림없이 지켜온 원칙이 하나 있으니,
‘내 가족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바른 먹거리’를 고객에게 서비스한다는 것입니다.
그 실현을 위해 풀무원은 원료에서부터 제조, 유통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자체적으로 정한 안전성원칙 속에 철저하게 통제하고 있으며, 해마다 최신 연구 결과들을 수용하여 이 기준을 정교화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국내 식품 관계 법규가 요구하는 수준을 훨씬 넘어설 만큼 엄격하며, 경쟁사 대비 월등히 차별적인 풀무원의 강력한 경쟁력입니다.

풀무원의 원칙과 기준 (차별적 식품 안전성 관리 지침)

풀무원의 원칙과 기준 (차별적 식품 안전성 관리 지침)
항목 일반 가공식품 규격기준 풀무원 식품 안전관리 기준 실행내용
식품첨가물 식품첨가물공전 : 600여개 등재 풀무원첨가물공전 : 180개 등재 식품 기능 향상이 아닌 맛, 향, 색, 보존을 의도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합성첨가물 사용 금지의 원칙
잔류농약 유기농산물 : 법적 허용 기준의 1/20 유기농산물 : 불검출관리 주요 일반 농산물 잔류농약 정기모니터링
중금속 총중금속(가공식품) 또는 개별 중금속 비소, 납, 카드뮴 등 개별 성분 분석 관리 관리품목 확대 (농산물, 토양포함) 전제품 금속검출기 설치 운영
유전자 재조합식품 허용한계치 3% 초과 사용시 표시 의무 과학적 분석 가능한 식품에 대한 유전자 재조합 원료사용 불가 1, 2차 원료원산지 확인
수입농산물 lot별 샘플링 검사
미생물 병원성 세균 : 살모렐라 외 병원성세균불검출, 바이러스 세레우스 외 일부 정량 기준 일반세균: 전 제품 100,000/g이하관리
병원성세균:불검출 및 정량기준 이내 설정
제품 내 일반세균의 독성검사실시 검토
캠필로박터균 외 병원성세균 지속적 관리항목 추가
잠재적 유해물질 법적 기준 없음 무첨가원칙 (합성보존료, 타르색소, MSG무첨가), Na함량, 포화지방산 및 방사선 관리 기준 유해물질의 항목 추가 및 관리

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

KOLAS 인증항목(미생물:13항목, 중금속:14항목, 잔류농약:93항목, 일반성분:14항목)

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이란 국가적 권위를 인정 받은 한국교정시험기관인정기구 (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Scheme)로부터 국제적으로 평가기준(ISO/IEC 17025 등)에 따라 조직, 경영시스템, 시설 및 환경조건, 기술인력 등에 대한 평가를 수행하여 시험결과의 공신력이 있음을 인정받은 공인시험기관을 지칭합니다.

따라서 국제공인시험기관이 발행한 공인시험성적서는 공신력을 갖추고 있으며, 특히 상호인정협정 (MRA, Mutual Recognition Arrangement)에 서명한 국가간에도 공인시험성적서를 상호 인정해 주고 있습니다. 2004년 7월 1일 현재 APLAC MRA에는 15개국 20개 시험소인정기구가, ILAC MRA에는 37개국 46개 시험소인정기구가 가입하여 상대국의 공인시험성적서를 상호 수용하고 있습니다.

풀무원 식품안전센터는 식품안전 활동의 결과물 중 하나인 시험분석결과의 공신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2002년 11월 한국 교정시험기관인정기구로부터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인정받았으며, 이후 엄격한 사후관리와 추가인정 평가를 통해 일반 세균 및 병원성 미생물을 포함한 14 항목의 생물분야와 잔류농약, 중금속 및 영양성분 등 128항목의 화학분야에 대하여 공인시험성적서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kolasilac-mra
  • 유기농산물 및 잔류농약 관리

    풀무원은 전국의 유기농법 재배농가와 계약을 맺고 엄격한 사전/사후관리를 통해 안전성이 확보된 유기농산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착즙 후 바로 마시는 풀무원녹즙에 사용되는 농산물 원료에 대한 안전성평가는 매우 철저하게 이루어지는데, 국립 농산물품질관리원의 심사 외에 철저한 사후관리를 거쳐 유기농산물로 인정받은 원료만을 대상으로 하고 풀무원 식품안전센터의 국가기준 이상의 엄격한 안전성평가 후 적합 판정을 받은 원료만을 사용합니다.

    안전성 평가시 토양 및 재배중인 농산물에 대하여 잔류농약, 중금속 등 오염 물질 함량을 주기적으로 분석•관리하여 농약성분 검출을 원천적으로 배제하고 있습니다.

    풀무원이 사용하는 유기농산물은 법적 허용량인 ‘일반 농산물의 1/20 이내’ 수준이 아닌 ‘불검출’이라는 기준으로 관리합니다. 자사에서 취급하는 원료 산지의 토양뿐 아니라 입고되는 모든 유기 농산물에 대한 잔류 농약 분석을 하여 불검출 원료만을 사용하는 원칙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연중 집중 수거기간을 설정하여 농약사용 빈도가 높은 하절기에 일반 농산물 재배지에서 사용된 농약에 의한 오염을 배제하기 위하여, 유기농 산지를 직접 방문, 점검 함으로써 오염원을 제거하고 시료의 수거분석을 통해 오염된 원료 입고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트랜스 지방 FREE

    미국 FDA(식품의약국)는 트랜스 지방 0.5 g/100 g 이하에 대해서는 극히 미세한 수준으로 인식, ‘트랜스지방 Free’라고 표기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2006년 12월 부터 트랜스 지방 함량을 표기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풀무원은 이러한 제도의 시행에 앞서 트랜스 지방 실태파악을 위해 자사 제품 300여종, 올가 베이커리 제품 80여종에 대해 트랜스 지방을 분석하였습니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원재료 교체, 공정 변경 등의 조치가 이 루어졌으며, 현재 풀무원 전제품과 올가 베이커리 제품의 트랜스 지방은 0.2 g/100 g 이하로서 ‘트랜스 free’라고 할 수 있습니다.

    풀무원의 모든 제품은 현재의 수치만으로도 건강에 문제가 없지만, 이에 대한 고객의 걱정을 없애기 위해 빠른 시일 내에 트랜스 지방을 ‘0’으로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 방사선 조사 원료 사용 금지

    방사선 조사는 현재 식품 원료에 대해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현실이나 이에 대한 찬반논란은 계속 이어지고 있어 뚜렷한 과학적 근거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풀무원은 방사선 조사 원료를 사용하지 않는 원칙을 가지고 있으나 원료 중 일부 방사선 조사원료의 혼입을 우려하여 자사에서 사용되거나 사용 검토 중인 400여종의 식품 및 건강기능식품의 원료에 대해 방사선 조사를 시행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건조향신료 및 복합조미식품, 건조 농산물 등 대부분의 식품 원료에서 방사선 조사가 되지 않았음을 확인하였고, 일부 우려가 예상되는 원료는 논란의 소지를 없애고자 원료사용을 사전금지시켰습니다.

  • 포장재 환경호르몬

    풀무원은 소비자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제품을 생산해 왔으며 최고 수준과 엄격한 기준으로 제품을 관리해 왔습니다. 이에 한발 더 나아가 제품 포장재 및 용기의 환경호르몬으로 알려진 비스페놀A, 스티렌 다이머/트리머, 프탈레이트(DOP, DOA 등), 알킬 페놀류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두부, 샘물, 녹즙 제품의 용기 및 파우치 (PE), 리드지(LDPE)와 생면 내피 포장재(CPP), 육수 포장재(XAH) 등에 대해 생산 조건과 유사하게 60°C ~ 95°C에 노출시킨 후 환경호르몬 용출 여부를 분석하였습니다.  그 결과 풀무원에서 사용하고 있는 포장재는 환경호르몬으로부터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또한 생산 현장에서 사용되는 모든 플라스틱류와 단체급식의 식판 재질에 대한 환경호르몬 안전성 평가 결과를 비치하도록 관리 지침을 신설하는 등 안전성 검증 시스템을 확립, 시행하고 포장재 업체 관리를 강화함으로써 환경호르몬에 대한 소비자의 불신을 해소하 는 한편 자사 제품의 안전성 확보를 이루었습니다.

  • 국가 기준보다 훨씬 섬세한 풀무원의 중금속 관리

    중금속은 미량이 체내에 축적되더라도 치명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가 있습니다.

    따라서 가공식품의 중금속 함량을 법적으로 설정하여 기준 이내로 관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국내의 기준은 총중금속 함량을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곧 특정성분이 과량 함유되어 있어도 총중금속량이 적합 수준이면 제재를 받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풀무원에서는
    첫째, 국내 중금속 기준은 가공 식품에 한정된 것이나 풀무원은 더 나아가 특정 원료는 토양 중중금속 검사까지 실시합니다.
    둘째, 미량 중금속은 아니지만 제품 중 금속 이물 검출 방지를 위하여 풀무원의 모든 제품 은 반드시 금속검출기를 통과하여 적합 판정된 제품만을 생산, 판매합니다.

  • 법에는 없는 풀무원의 일반세균 관리 기준

    국내 식품 법규는 식품중 9종의 병원성 세균에 대해 불검출 기준(일부 정량적 기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풀무원 제품 또한 불검출 여부를 검증하는 엄격한 기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병원성 세균 이외에 풀무원의 냉장 제품중에는 법적으로 제시되어 있지 않은 별도의 일반 세균수 기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두부 제품의 경우에는 최대한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생산 직후(100/g 이하)와 유통 단계(105/g 이하)를 각각 구별한 기준을 적용 하고 있습니다.

  • 풀무원의 식품안전을 위한 조직

    풀무원의 식품안전을 위한 조직으로는 식품안전국(식품안전센터)이 그 중심에 있습니다. 식품안전국은 잔류농약, 중금속, 미생물, 각종 유해 물질 등 식품 안전에 대한 검사를 실시하고 최신의 국내외 식품안전 정보를 제공하는 기능을 하고 있으며, 최신 실험 장비를 갖추고 제품에 대한 영양성분표 제공, 시험 항목 컨설팅, 유통기한설정, 각종 유용 성분(비타민, 미네랄 등) 등 23 항목 270 성분의 분석과 그 외 식품 안전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 2006년부터 사내에 식품안전혁신위원회와 위기관리위원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러한 위원회는 자사의 최고 경영진과 사장단, 계열사, 공장 대표들로 구성되어 소비자의 관점에서 이슈를 바라보고 분석하여 제품 및 공정 설계에 직접 반영하는 등 예방 활동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