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살다

채소 궁합, 알고 먹자!

 

채소 궁합, 알고 먹자!

 

오늘도 채소를 섭취하셨나요? 채소를 통해 내 몸 다스림을 하는 당신의 모습은 정말 멋집니다. 하지만 채소에도 좋은 궁합, 그리고 나쁜 궁합이 있다는 거 혹시 알고 계시나요? 같이 먹으면 더 큰 시너지 효과를 내기도 하지만 때로는 더욱 안 좋은 효과를 내는 채소 조합이 있어요. 막무가내로 먹기보단 알고 먹는다면 몸에 훨씬 좋은데요. 오늘은 채소의 궁합을 알려드릴게요!

 

 

혹시 채소의 궁합도 생각해보셨나요?

 

한국인의 모자란 60g을 채워라!

지난 <몸에 좋은 채소, 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할까?> 편에서 한국인의 1일 권장 채소 섭취량이 60g 부족하다고 언급했었는데요. 이 60g을 채우기 위해선 채소에 대한 관심이 조금 더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60g 분량의 채소는 과연 어느 정도일까요?

 

 

이처럼 알고 보면 60g의 양은 그리 많지 않죠? 하루에 오이 혹은 감자 1/3개, 당근을 좋아하신다면 1/4개, 새송이버섯은 절반만 더 드신다면 모자란 60g을 채울 수 있습니다.

채소도 짝이 있다? 없다?

하지만 모자란 60g을 채우기 위해 아무거나 허겁지겁 드신다면?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 일으킬 수도 있어요! 왜냐하면 채소에도 ‘궁합’이 있기 때문이죠. 같이 먹으면 더 좋은 채소가 있다는 사실, 혹시 처음 들어보셨나요? 채소 내에 함유된 성분들이 체내에서 만나 더욱 좋은 효과를 내는 조합이 있고 그 반대의 조합이 있어요. 조금 더 건강해지고 싶다면, 좋은 조합의 채소를 골라서 먹어야겠죠? ^_^

 

 

채소도 짝이 있다는데 저는 왜.

가장 대표적인 ‘상극’의 조합은 오이와 당근입니다. 이 두 채소를 같이 섭취하면 당근 껍질에 함유되어 있는 아스코르비나제라는 효소가 오이의 비타민 C를 파괴해버리죠. 요리를 하실 때 오이와 당근을 같이 넣는 것은 피해야 할 것 같아요.

 

 

오이와 당근의 사이는 너무나도 유명한 ‘상극’ 이죠.

궁합이 잘 맞는 대표적인 채소는 양배추와 브로콜리가 있습니다. 양배추와 브로콜리에는 비타민U, 인돌 3 카비놀, 설포라판 등의 영양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함께 섭취하면 좋습니다.

바쁘지만 건강을 챙겨야 한다면?

이렇듯 채소의 여러 궁합을 알아봤는데요. 나쁜 궁합의 채소는 피하고, 좋은 궁합의 채소는 알아냈지만 역시나 중요한 건 하나하나 따져가며 채소를 섭취하기엔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는 것이죠. 특히나 직장인 분들은 항상 시간에 쫓기며 바삐 생활하시기 때문에 이것 저것 따질 겨를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내 몸 다스림을 못할 수는 없겠죠? 이런 분들을 위해 풀무원건강생활이 소개해드릴게요.

 

 

돌미나리와 민들레는 생소하시죠?

그것은 바로! 자연 그대로를 풀무원건강생활의 과학으로 담아낸 풀무원녹즙입니다. 양배추와 브로콜리, 돌미나리와 민들레, 케일과 샐러리 등 다양한 풀무원녹즙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잠깐의 시간으로 내 몸 다스림을 실천하는 방법! 오늘부터 하루의 부족한 채소섭취량을 풀무원녹즙 1병과 함께 조금씩 실천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여러분의 내 몸 다스림을 풀무원건강생활이 응원합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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