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살다

몸에 좋은 채소, 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할까?

 

몸에 좋은 채소, 하루에 얼마나 먹어야 할까?

 

채소가 우리 몸에 좋다는 것, 모두들 알고 계시죠? 누구나 알고 있는 채소의 유익함, 하지만 매일 얼만큼 먹어야 하는지 잘 모르는 분들이 많은데요. 오늘은 우리가 하루 섭취해야 하는 채소 권장 섭취량을 알려드리겠습니다. ^_^

채소, 정말 ‘꼭’ 먹어야 할까?
채소가 건강에 좋다는 사실은 모두가 알지만 막상 점심을 고를 땐 ‘건강’보단 ‘맛’을 먼저 생각하게 되죠. 하지만 채소는 우리 몸, 우리 건강에 매우 중요해요! 우리 몸에 필요한 여러 가지 비타민과 식이섬유, 미네랄 등은 채소를 통해서만 섭취할 수 있기 때문이죠. 이러한 영양소가 다량 함유되어 있는 채소는 가장 좋은 영양 공급원이라고 할 수 있어요.

 

 

채소는 정말 좋은 비타민, 식이섬유 공급원이죠(Feat. 베어 그릴즈)

권장 섭취량만큼은 놓치지 말아요.
바쁜 하루를 보내는 현대인들은 과도한 업무와 할 일 등으로 끼니를 놓치기 십상이죠. 최대한 빨리 끼니를 때우기 위해 건강에 좋지 않은 패스트푸드의 섭취가 늘어남에 따라 자연스레 채소 등 건강식을 먹는 양이 많이 줄어들고 있어요. ㅠ_ㅠ

 

 

패스트푸드는 맛있고 빠르게 먹을 수 있지만 그만큼 몸에 해로워요.

일본 후생성의 발표에 따르면, 동양인의 1일 채소 권장 섭취량은 350g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지난 2011년 한국보건진흥공원 국민건강영양조사 발표에 따르면 한국인 10명 중 9명은 하루 채소 섭취량이 290g밖에 되지 않는다고 해요. 그렇다면 과연 350g의 채소는 과연 어느 정도의 양인지 알아볼까요? ^_^

 

 

왼쪽 위부터 차례대로 오이, 당근, 샐러리의 양을 직접 저울로 재봤어요. 생각보다 350g이라는 양이 굉장히 많더군요. 하루 권장 섭취량이 이 정도라는 것을 직접 눈으로 보니 정말 많이 먹어야 하는구나 했습니다.

부족한 60g. 어떻게 채울 수 있을까?
이처럼 우리 한국인의 채소 섭취량이 얼만큼 부족한지 알아봤는데요. 과연 남은 60g은 어떻게 채우면 될까요? 채소를 섭취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

 

 

첫 번째, 날 것 그대로 먹는 방법이에요. 양이 많아 한 번에 먹기는 힘들지만 조리하지 않고 날 것 그대로 먹기에 영양소가 열에 파괴되지 않아 온전히 섭취가 가능하죠.

두 번째, 익혀서 먹는 방법도 있어요. 열에 약한 영양소가 다소 파괴되긴 하지만 조리하여 섭취하면 위에 부담이 없어 소화가 잘 되고 맛도 살릴 수 있답니다.

마지막, 즙으로 먹는 방법도 좋아요. 채소를 즙으로 내는 약간의 부지런함만 있다면 높은 흡수율로 한 번에 많은 양의 채소를 섭취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요.

 

이렇게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가장 쉬운 방법이 있어요! 바로 바로. 풀무원녹즙!

 

 

풀무원녹즙으로 채소 권장 섭취량의 부족한 60g을 간편하게 채울 수 있어요. 앞서 알려드린 채소 섭취 방법 중 마지막인 ‘즙으로 먹는 방법’으로 이미 즙 형태로 나와있기 때문에 일일이 즙을 낼 필요도 없어 더욱 간편하죠.
풀무원녹즙은 우리 몸에 좋은 헛개와 알로에, 마늘, 부추, 케일, 당근 등 여러 가지 채소를 생으로 담아냈어요. 종류도 역시 다양하게 발효녹즙과 순수녹즙, 그리고 우리 아이 성장기에 도움이 되는 어린이녹즙까지! 자연의 영양을 그대로 담아냈답니다.

부족한 60g! 지금 풀무원녹즙 홈페이지에서 시음신청을 할 수가 있습니다. 매일 아침 풀무원녹즙 한 병으로 간편하게, 그리고 건강하게 아침을 시작해보는 건 어때요? 아무리 바빠도 건강은 꼭 챙겨야 하는 법! 오늘부터 풀무원녹즙으로 건강한 하루를 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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