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로하스로 살다

촉촉한 겨울 피부의 조건

 


세상만사가 다 그렇듯 ‘기본’이 가장 중요합니다. 겨울철 피부관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피부의 수분이 증발해 건조해지는 겨울에는 각질제거를 철저히 하고 피부의 보습을 관리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간단하지만 지키기 어려운 이것만 지켜도 새해에도 몇 살은 더 어려 보이는 동안피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Let’s LOHAS!


 

‘쿠션볼 필링젤’로
부드럽게 각질제거

겨울에는 피지 분비량이 줄어들고 대신 각질층은 두꺼워진다. 이렇게 쌓인 각질은 피부를 칙칙하고 푸석해 보이도록 만들고, 모공을 막아 노폐물 배출을 방해해 피부 트러블을 유발한다. 각질은 피부에 수분과 영양분을 공급할 때도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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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각질이 필요한 수분과 영양분을 피부 속까지 스며들지 못하게 하기 때문. 따라서 수분과 영양 공급 전에 각질을 제거해 피부의 길을 열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씰린의 ‘쿠션볼 필링젤’은 묵은 각질을 부드럽게 정리해주어 칙칙하고 푸석한 피부를 매끄러운
피부결과 맑은 피부톤으로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각질제거와 피지흡착 효과가 우수한 식물성 셀룰로오스를 함유하였고, 부드러운 쿠션 느낌의 볼 성분이 피부에 자극을 최소화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그밖에 검정콩 이소플라본과 검정콩 발효 추출수를 함유해 느슨해진 피부 탄력고리를 팽팽하게 하는 데 도움을 주고, 녹차추출물은 피부 표면의 노폐물을 말끔하게 제거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트루 모이스처 오일’로
오래도록 촉촉하게

겨울에도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고 싶다면? 당연히 ‘피부 보습’이 관건이다.

겨울에는 공기 중 수분 함량이 적고, 고온건조한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 피지선이 적어져 피부가 쉽게 건조해진다. 이처럼 피부가 건조하면 샤워를 하고 나서도 하루 종일 몸이 간지럽거나, 겨울철 피부 불청객 각질이 하얗게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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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겨울철 자주 발생하는 정전기 또한 피부가 건조해 발생하는 현상이다. 이씰린 데일리의 신제품 ‘트루 모이스처 오일’은 호호바, 로즈힙, 카멜리아에서 유래한 식물성오일이 강력한 보습막을 형성해 촉촉한 보습효과가 48시간 동안 유지된다.

1) 호호바 오일은 피부 친화력이 뛰어나 피부에 잘 흡수되며, 풍부한 영양감으로 피부에 윤기를 부여한다. 로즈힙 오일은 비타민C가 풍부하고 피부를 보호하는 리놀렌산을 함유하여 손상된 피부를 부드럽게 보호해준다.

카멜리아(동백) 오일은 피부 건조를 방지하는 보습효과가 우수하고 끈적임 없이 부드러운 사용감을 준다. 그밖에 합성색소, 파라벤, 미네랄 오일, 동물성 성분 등을 첨가하지 않아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다.

 

1)IEC코리아 전문 임상기관, 35세~49세 여성 20명 대상 조사


글쓴이: 조영지/조아란 PM 스킨케어 CM

 

 

‘Let’s LOHAS’ vol. 254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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