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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 레시피] 겨울철 영양 별미 ‘나시고랭 &오꼬노미야끼’

 


 

내일모레가 12월이지만,  지난 주말에 하얀 첫눈이 내렸습니다.
‘아! 이제 겨울이구나!’ 실감했죠!  점점 훈훈한 이불 속  온기의 매력에 빠져들게 되는 계절입니다.
‘찬바람을 피하고 싶어서~♬’ 자꾸만 집밥을 선호하게 되는 것도 어쩔 수  없습니다.
외식 나가지 않아도 이국적인 맛을 집밥레시피로 즐길수 있는 방법! 오늘 소개합니다.
Let’s LOHAS!


 

CNN이 선정한,
세계에서 두번째로 맛있는 요리
인도네시아식 볶음밥 ‘나시고랭’

아삭한 숙주의 맛이 일품인 인도네시아식 볶음밥, 나시고랭을 만들어 볼까요? 숙주는 마지막에 넣어 아삭한 식감을 살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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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밥 1공기(200g), 칵테일 새우 8마리, 숙주 2줌(100g), 파프리카 ¼개, 마늘 3쪽, 대파 ½대, 계란 1개,식용유 2큰술
[소스]
멸치액젓 1큰술, 굴소스 1큰술, 설탕 ½큰술, 다진마늘 1작은술, 후추 약간


요리순서

과정설명
1 파프리카는 사방 0.5cm로 썰고, 대파는 다지고 마늘은 편으로 썰어준다.
2 위와 같이 소스를 만들어 둔다.
3 식용유를 두르고 인덕션 8단계에서 1분간 예열 후 마늘과 대파를 넣어 향이 나도록 볶는다.
4 새우와 밥을 넣고 볶아준다.
5 팬 안의 재료를 한쪽으로 몰아준 후, 반대쪽 면에서 달걀을 풀어 스크램블을 만든다.
6 스크램블이 완성되면 숙주와 소스를 함께 넣고 골고루 볶아 완성한다.
Tip! 매콤한 맛을 원하시면 청양고추를 넣고 볶아 주세요.
달걀 스크램블은 꼭 따로 만든 후, 밥과 섞어줘야 고슬고슬하게 즐길 수 있어요.

 

나도 도전?
일본식 ‘오꼬노미야끼’

오코노미야끼의 뜻은 ‘좋아하는 재료를 넣고 굽다’라는 뜻이에요.
부침가루를 사용해서 집에서도 일본식 지짐이 오코노미야끼를 간단하게 만들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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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부침가루 2컵, 물 1컵, 달걀 1개, 쪽파 ½단, 가다랑어포 1컵, 베이컨 3줄, 양배추 ¼통, 다진해물 1컵, 식용유 2큰술
[소스] 돈까스 소스, 마요네즈


요리순서

과정설명
1 해물은 원하는 재료를 선택해 다진다.
2 베이컨은 1cm 길이로 썰고, 양배추는 최대한 얇게 썬다.
3 쪽파는 0.5cm로 썰고, 흰 부분의 두꺼운 것은 2등분하여 썬다.
4 부침가루와 달걀, 물을 넣고 멍울 없이 잘 섞어준다.
5 베이컨, 쪽파, 양배추, 해물을 넣고 섞어준다.
6 식용유 1큰술을 두르고 인덕션 8단계에서 1분간 예열 후 반죽을 넣어 골고루 펴준다.
7 식용유 1큰술을 두른 후 뒤집어 나머지 면도 노릇하게 구워준다.
8 잘 구워진 오코노미야끼에 가다랑어포와 마요네즈, 돈까스 소스를 뿌려 완성한다.

 

Tip! 김치를 넣어주면 느끼함을 잡아줘 깔끔한 맛을 즐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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