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로하스로 지키다

건강의 적신호 ‘심혈관질환’을 예방하세요.

 


혈액이 흐른다는 것은 매우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마치 숨을 쉬지 않으면 바로 생명을 잃게 되는 것과 같이 혈액이 흐르지 않으면 바로 사망하게 됩니다. 하지만 숨을 쉬는 것과 같이 생명을 유지하는 데 가장 기본적인 사항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그 중요성을 잊고 살아갑니다. 혈액은 산소와 영양소를 온몸에 운반하고 세포에서 생긴 노폐물들을 수거하여 체외로 배출 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예로부터 피만 잘 돌아도 건강하다는 말은 과학적으로도 매우 합당한 말이라 할 수 있습니다.
Let’s LOHAS!


 

“요즘 너무 피로해”
“가슴이 답답하고, 숨이 차는 것 같아”
“손발이 차고, 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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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방법

실제로 혈관을 건강하게 유지해서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방법은 세가지만 기억하면 된다. ‘첫째 혈중 LDL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게 유지해야 한다. 둘째 혈중 HDL 콜레스테롤 농도를 높게 유지해야 한다. 셋째 활성산소 농도를 낮게 만들어야 한다.’이다. 이 세가지를 먼저 잊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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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 건강의 기본!
오메가-3 지방산을 매일 섭취하자

몸의 건강을 위해 기본적으로 섭취하는 비타민과 같이 혈관 건강을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오메가 -3 지방산을 항상 섭취하는 것이 좋다. 정어리, 참치와 같은 등푸른 생선에 많이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오메가-3 지방산 중 대표적인 지방산은 DHA, EPA다. 여러 기능성이 있지만, 오메가-3 지방산은 혈중 지질 농도의 균형을 맞춰줌으로써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유지하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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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혈관에 지질이 쌓이는 것을 예방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건강을 위해 지키기 어려운 목표를 세우는 것보다는 매일 오메가-3 지방산을 먹는 것을 목표로 삼아서 일단 혈관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특히 혈관은 오랜 기간 동안 서서히 손상이 되므로 혈관 건강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영양소인 오메가-3 지방산을 매일 먹는 것은 마치 건강을 위해 비타민을 먹는 것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나도 모르게 좁아진
혈관을 건강하게 만들자

혈관과 같이 중요한 기관일수록 완전히 망가지기 전에는 얼마나 망가졌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이 있다. 따라서 건강검진을 받았을 때 혈중 LDL 콜레스테롤 농도가 높거나, HDL 콜레스테롤 농도가 낮을 경우 LDL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는 방법을 빨리 알아보아야 한다. 운동을 하고, 식사를 조절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되지만, 실제로 쉬운 일은 아니다. 특히 혈관이 좁아진 상태에서 갑자기 운동을 할 경우에는 혈관이 파괴되어 뇌출혈을 일으키거나 심장마비를 일으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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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생활습관을 갑자기 바꾸기 전에 혈관을 건강하게 만들 필요가 있다. 혈중 LDL 콜레스테롤 농도를 낮추고 HDL 콜레스테롤 농도를 높여서 혈관을 건강하게 만드는 소재 중에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을 받은 ‘폴리코사놀’을 꾸준하게 섭취하여 일단 혈관을 건강하게 만들고 운동을 병행한다면, 혈관을 건강하게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활성산소를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제거하자

요즘에는 활성산소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각종 방송매체에서 활성산소가 질병의 원인이 된다는 것을 보도하고 있다. 활성산소는 생명을 유지하는 모든 활동에서 생성되기 때문에 생성을 억제하는 것은 실제로 불가능하다. 따라서 많이 만들어진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방법이 가장 최선의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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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성산소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매일 항산화능이 높고 안전한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까지 많은 영양소들이 보고되었지만, 피크노제놀만큼 안전하고 뛰어난 항산화능을 가진 영양소는 없는 것 같다. 프랑스 해안에서 자라는 소나무는 거친 해풍으로부터 생명을 지키기 위해 피크노제놀을 만들어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혈관 건강을 지키기 위해 강력하고 효과적인 항산화 영양소인 피크노제놀을 매일 꾸준하게 섭취하는 것은 매우 현명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높아진 혈압을 낮추는
적극적인 방법

앞에서 말한 바와 같이 혈관은 서서히 망가지기 때문에 혈압이 높아진 후에야 그 증상을 느끼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다. 혈압이 높아졌을 때는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것과 같다. 그렇기 때문에 이럴 때는 적극적인 방법이 필요하다. 반드시 전문의에게 진료를 받고 전문치료를 받을 필요가 있다. 동시에 혈압을 낮추고 혈관을 건강하게 하는 안전한 건강기능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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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을 주는 것으로 인정받은 코엔자임큐텐의 경우 인체 내의 미토콘드리아에 원래 존재하는 성분이기 때문에 안전하게 혈압을 낮추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다. 특히 나이를 먹을수록 각 장기의 코엔자임큐텐 함량이 떨어지는 것으로 밝혀져서 혈관 건강뿐만 아니라 몸 전체의 건강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혈관 건강은
평생 지켜야만 한다

외부의 큰 자극이 없을 경우 혈관은 쉽게 망가지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혈관과 관련된 질환들은 생활습관병의 일종이라고도 한다. 이 말은 혈관을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혈관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좋은 영양성분들을 꾸준하게 공급하고, 좋은 식습관과 운동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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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에 좋은 영양성분을 식사로 섭취하면 가장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건강 상태에 따라 혈관 건강에 도움을 주는 영양성분을 꾸준하게 섭취하는 것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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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권대중 박사

‘Let’s LOHAS’ vol. 225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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