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게 살다

인위적인 개운함, 이제 느끼지 마세요!

 


최근엔 하루 3번 착실히 양치질 해온 것에 대해 ‘잘 한것일까?’하는 의문이 듭니다.
최근 이슈가 된 치약성분 내 유해물질 논란이 그만큼 큰 충격이었기 때문이죠.
구강 건강을 위한다는 치약이 건강을 위협한다는 것은 배신이 아닐수 없습니다.
착한 치약이 절실히 요구되는 요즘입니다.
Let’s LOHAS!


 

인위적인 개운함,
이제 느끼지 마세요!

치약 선택의 기준이 바뀌고 있다. 이전에는 양치할 때 거품이 많이 나고 금세 입안이 상쾌해지는 치약이 선호도가 높았지만, 이는 구강 건강에 좋지 않은 합성계면활성제 때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많은 이들이 치약 선택의 기준을 인위적인 개운함에서 천연의 건강함으로 바꾸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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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계면활성제는 구강 내 점막을 건조시켜 입냄새를 유발하고, 미각세포를 일시적으로 마비시키기도 한다. 양치 후에 신맛 나는 과일을 먹으면 쓴맛이 나는 이유가 바로 합성계면활성제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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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합성계면활성제는 장점보다 단점이 더 많으므로 치약 선택 시 함유 여부를 신중하게 따져봐야 한다.

이씰린의 ‘5-이펙트 프리미엄 치약’은 잇몸질환 예방, 충치 예방, 치석침착 예방, 구취 제거, 치태 제거 등 5가지 기능을 통해 구강 건강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최근 논란이 되었던 합성계면활성제를 비롯해 유해성 논란이 있는 원료 대신 건강한 천연유래계면활성제를 사용해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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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강황에서 유래한 잔토리졸을 함유해 충치균을 효과적으로 제거하고, 치석침착 예방에 도움을 주는 제올라이트를 함유하였다.

그밖에 로즈마리, 카모마일, 알로에 등 유기농 성분을 적용해 구강 질환 예방에도 도움을 준다. 사용감도 특별하다. 청량감을 주는 멘톨 향과 천연의 치자청 색이 천연의 상쾌함을 선사해 매일 하는 양치를 기분 좋게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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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p. 치태와 치석은 무엇인가요?

음식을 먹고 양치하지 않으면 미세한 찌꺼기들이 치아에 남아 세균 덩어리 막을 형성하는데, 이를 ‘치태(프라그)’라고 한다. 치태를 방치하면 타액 내의 칼슘 성분을 흡수해 단단한 돌처럼 변해 치아와 잇몸 사이에 부착되는데, 이것을 ‘치석’이라고 한다. 치태와 치석은 불쾌한 구취와 잇몸질환을 가져오기 때문에 효과적으로 제거해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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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LOHAS’ vol. 265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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