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살다

[로하스식생활 ⑥] 비움 · 채움 · 증진 · 강화로 더 건강해지자! by 내몸다스림 캠페인

 


로하스 식생활은 나 자신의 건강뿐만 아니라
이웃과 더불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한 식생활 태도로, 이를 실천하기 위해선 건강한 식사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바쁜 현대인들은 이러한 식생활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부족한 부분은 건강기능식품으로 보충하는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Let’s LOHAS!


 

로하스 식생활 여섯 번째 이야기
by 내몸다스림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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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건강인에서
건강인이 되는 방법

스트레스, 불규칙한 식생활, 운동 부족 등으로 현대인은 반건강 상태에 놓여 있다. 의학적인 진단으로는 질병이 나타나지 않지만 언제든 병이 발병할 수 있는 위험 수준인 것이다. 수명이 계속 증가하고 있는 요즘에 질병이 발생한다는 이야기는 오랜기간 건강하지 못한 상태로 지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는 삶의 질 저하를 초래한다. 는 건강인이 되기 위한 다양한 노력 중 식생활에 대한 솔루션으로 비움, 채움, 증진, 강화를 제안한다.

나쁜 것은 비우고
좋은 것은 채우자

현대인의 몸속에는 비워내야 할 것들이 많다. 오염 및 농약 사용으로 인한 화학물질이나 중금속의 체내 농도가 미국, 독일 등과 비교해 최저 3배에서 최고 5배까지 높았다는 조사 결과는 우리 몸에 중금속과 유해 화학물질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대변해준다. 또한 날로 늘어나는 체지방도 비워내야 한다. 체지방은 외형을 아름답지 못하게 할 뿐만 아니라 체내에서 각종 염증 반응을 일으켜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올바르게 비운 후에는 빈자리를 영양성분으로 채워 넣어야 한다. 우리는 지나치게 열량 영양소(탄수화물, 단백질, 지방)를 많이 섭취하고 있는 반면에 우리 몸을 조절하는 무기질과 비타민은 부족하게 섭취하고 있다. 음식을 잘 먹는데도 항상 피곤함을 느끼는 것은 먹은 음식을 적절히 대사시키고 신체를 조절하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또한 단백질과 지방도 육류를 통해 섭취할 경우 포화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을 과다 섭취할 우려가 있으므로 건강에 유익한 효모나 오메가3지방 등으로 섭취할 필요가 있다.

증진과 강화를 통해
건강한 노후를 준비하자

비움과 채움이 이루어졌다는 것은 우리 몸의 기초건강이 완성되었다는 것과 같다. 그렇다면 이제 증진과 강화를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항상 피곤한 현대인은 체력과 면역력이 고갈상태에 있다. 이러한 상태에서는 업무나 학습 효율이 오르지 않을 뿐만 아니라 면역력이 약해져 질병에 노출되기 쉽다. 따라서 홍삼이나 기초 면역 제품을 통해 체력과 면역력을 증진시키는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증진으로 견고함을 추가하였다면 이제는 신체기능을 강화해야 한다. 올바른 강화는 노화로 인한 신체 기능 저하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질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갱년기를 앞두고 있다면 갱년기 전문 제품을 통한 강화를 진행하여 건강한 갱년기와 노년기를 준비할 수 있으며, 심혈관질환에 대한 우려나 가족력이 있다면 전문 제품을 통해 미리 강화하고 예방해야 한다.

내 몸에 필요한 영양소의 보충은 질병에 미리 대비하는 것으로서 삶의 질과도 관련이 깊다. 건강하고 활기찬 장수를 위해서는 비움, 채움, 증진, 강화의 노력이 필요하다. 특히 건강기능식품은 믿을 만한 브랜드의 제품을 선택해야 하며, 그 효과에 대한 과학적 결과가 충분한지 꼭 따져보아야 한다. 우리 몸이 원하는 맞춤 건강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다양한 그린체 제품을 통해 건강한 로하스 식생활을 실천해보자.

 

건강하고 활기찬 장수를 위해서는
비움, 채움, 증진, 강화의 노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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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양한 식품을 골고루 먹는다.
2    되도록 덜 가공한 것을 먹는다.
3    채소는 끼니마다, 과일과 콩 식품은 날마다 먹는다.
4    동물성 지방과 튀긴 음식은 적게 먹고, 오메가3지방이 풍부한 생선, 견과류는 자주 먹는다.
5    싱겁게 먹고, 물은 충분히 마신다.
6    가공식품은 표시사항을 꼼꼼하게 읽고 MSG, 합성보존료, 합성착색료 등을 무첨가한 것을 고른다.
7    식사로 영양의 균형을 이루기 어려우면 적절한 건강기능식품으로 보완한다.
8    건강 체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활동량을 늘리고 식사량은 조절한다.
9    음식은 필요한 만큼만 준비하여 즐겁게 먹는다.
10    우리의 건강과 지구환경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붉은색 고기를 적게 먹고, 유기식품과 동물복지적용식품에 관심을 갖는다.

 

 

‘내몸다스림 캠페인’은 적정체중찾기를 통해
대사증후군 없는 건강한 사회 만들기를 위한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와 풀무원건강생활의 공동 캠페인입니다.

※ 본 기사의 정보는 특정제품과 관련이 없습니다.


글쓴이: 장성희 박사
풀무원 식문화연구원 식생활연구실

 

‘Let’s LOHAS’ vol. 247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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