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로하스로 지키다

[로하스식생활 ⑤] 올바른 강화로 99세까지 건강하게 by 내몸다스림 캠페인

 


장수는 축복일까요? 불행일까요? 평균수명 100세 시대를 향해가고
있지만 오래 사는 것이 축복이냐는 질문에는 선뜻 대답하기 어렵습니다.
바로 노화에 따른 신체기능 약화가 가져오는 삶의 질 저하 때문입니다. Let’s LOHAS!


 

로하스 식생활 다섯 번째 이야기
by 내몸다스림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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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가 불러오는
각종 건강문제

미국 워싱턴대학교 건강측정평가연구소(IHME)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평균 79.7세이지만, 건강수명은 70.3세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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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수명은 기대수명에서 질병이나 부상으로 인해 활동하지 못한 기간을 뺀 것으로,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기간을 나타내는 지표이다. 건강수명과 기대수명이 10년 차이가 나는 것은 건강하지 못한 노년을 평균 10년 정도 보낸다는 이야기다.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우리는 다양한 건강문제에 직면한다. 여성은 40대 후반에 들어서면서 노화의 첫 신호인 갱년기를 맞이하는데, 안면홍조, 발한, 방광염 등과 같은 신체적 증상과 함께 우울증이 동반되기도 한다. 남성도 갱년기를 겪는 것은 매한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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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산병원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실제 40대 이상 중년남성 3명 가운데 1명은 평상시 각종 남성 갱년기 증상을 느끼고 있으며, 10명 중 1명은 치료가 시급한 상태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갱년기와 함께 주의해야 하는 것이 심혈관질환이다. 현재 우리나라 사망원인 2위인 심혈관질환은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남성은 2006년 대비 2010년에 1.3배, 여성은 같은 기간에 1.2배 증가했다. 특히 갱년기 여성은 콜레스테롤이 갑자기 높아지는 등 심혈관질환의 위험요소가 증가하므로 더욱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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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를 지나 50대 후반에 이르면 눈이 침침해지고, 오래 걸으면 다리에 무리가 오는 등 다양한 노화증상이 나타난다. 더 나아가서는 치매의 위험도 커진다. 2012년 65세 이상 노인의 치매 유병률은 9.2%로 2010년부터 꾸준한 증가 추세에 있으며, 2050년에는 15.5%까지 증가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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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강화하여
건강한 노년을 준비하자

건강한 노년기를 위해서 즉, 건강수명을 늘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건강수명을 위해서는 올바른 영양, 적당한 운동,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필수이나 바쁜 현대인에게는 실천이 쉽지 않다. 특히 올바른 영양의 실천은 외식 증가로 하루에 집에서 먹는 식사가 1끼가 채 되지 않는 현대인에게는 어렵기만 하다. 우리가 실천하지 못하는 부분을 채워주는 고도로 전문화된 건강기능식품은 현대인들이 올바른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그린체의 ‘강화’ 전문 건강기능식품은 노화로 인해 저하된 신체에 맞춤 설계된 제품으로 신체 기능을 강화하고 건강수명을 증가시키는 데 효과적이다. 이렇게 고도로 전문화된 제품은 건강검진 결과나 그린체 건강 가이드를 통해 문제점을 파악한 후 제품을 선택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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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이나 혈액검사를 보면 본인의 건강문제나 혹은 미래에 나타날 위험을 알 수 있다. 특히 심혈관 건강의 경우 공복 혈당 100mg/dL, 혈중 총 콜레스테롤 200mg/dL, 중성지방 150mg/dL 이하로 관리하여야 하며, 혈압은 수축기에 120mmHg, 이완기에 80mmHg가 되도록 관리해야 한다. 많은 사람이 혈액검사 결과에 이상이 있어도 신체적으로 징후가 나타나지 않으면 무시하곤 하는데, 건강 관련 수치는 미래에 생길 문제에 대한 경고이므로 절대 간과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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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체 건강가이드를 통해서도 식습관과 식생활에 대하여 체크하고 현재의 취약한 부분이나 미래에 취약할 가능성이 있는 부분을 점검할 수 있다. 이렇게 파악된 개인별 신체 기능의 저하에 따라 건강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강화제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은 건강수명을 늘리기 위한 적극적이고 현명한 방법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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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수명은 그냥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올바른 식생활과 생활습관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되 본인의 건강에서 우려되는 부분은 적절한 건강기능식품을 통해 강화해 나간다면 99세까지 88하게 사는 건강한 노년기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내몸다스림 캠페인’은 적정체중찾기를 통해
대사증후군 없는 건강한 사회 만들기를 위한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와 풀무원건강생활의 공동 캠페인입니다.

※ 본 기사의 정보는 특정제품과 관련이 없습니다.


글쓴이: 장성희 박사
풀무원 식문화연구원 식생활연구실

 

‘Let’s LOHAS’ vol. 246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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