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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에 그치지 않고 발효까지 더하다 – 발효숙성생강480, 발효숙성흑마늘600


풀무원건강생활의 신선음료 일일유통 브랜드 ‘풀무원녹즙’을 소개해드린적이 있습니다. 신선하게 생산 배송하는 1·1·1 원칙이 기본입니다. 그런데 특정 원료는 진~하게 드시면 더욱 좋은 것들이 있는데, 풀무원건강생활은 단순히 진~하게만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그 차이를 안내합니다. ^^ Let’s LOHAS!


 

[제목] 기다림에 그치지 않고 발효까지 더하다
– 발효숙성생강480, 발효숙성흑마늘600


 

#. 따뜻하다 생강, 힘차다 마늘.

생강과 마늘 모두 우리 몸에 좋고 건강한 식재료인 것은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이미 아실겁니다.

ginger garlic raw
그러나 ‘재료의 잡내를 없애준다’ 등과 같은 부수적인 기능을 목적으로 일부 식재료로 사용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온전히 ‘생강’, ‘마늘’만을 위해 섭취하는 것은 일상적이지는 않지요.

왜 그럴까요?

#. 맵고 아린 그 성질과 냄새.

덜 갈린 생강 한 조각, 마늘 한 조각이 씹히면 “어머~ 맛있어!”보다는 “앗~! 생강(마늘)씹었어!”라면서 얼굴 찌푸린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smell

바로 생강과 마늘이 가진 매운 맛, 날카로운 아린 맛 그리고 냄새  때문입니다.

 

생강은 ‘진저롤(gingerol)’이란 성분이 매운 맛을 냅니다.
마늘은 ‘유황화합물’과 ‘알리신(allicin)’성분이 그렇습니다.

 

풀무원 로하스건강생활 연구소에선 연구했습니다.

#. 키워드 ‘발효숙성’, 480 그리고 600.

shogaol s-allisystain

480과 600의 의미가 무엇일까요?
생강과 마늘의 발효숙성 시간입니다.

 

국내산 생강과 마늘을 최적의 온도와 습도로 숙성시키고 풀무원 특허 식물성유산균(L.plantarumPMO08)을 사용해 발효시킨 것입니다.

생강의 매운 맛 담당 진저롤은 발효와 숙성 등 탈수반응을 거치면 쇼가올(6-shogaol)이란 유용성분으로 전환됩니다.

여기서 480은 쇼가올이 최대화되는 최적 조건으로 480시간을 거쳤을 때 생각의 쇼가올이 발효숙성 전보다 최대 27배 증가된 것입니다. 480시간보다 짧아서도, 길어서도 안되는 최적시간!

aging shogaol

마늘 역시 같습니다.
남해의 바닷바람 맞고 자란 마늘은 발효숙성을 거쳐 흑마늘이 됩니다. 이 과정에서 알리신이 S-알리시스테인으로 전환됩니다. 그 시간 역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600시간입니다.

몸에는 너~~무 좋은데 그 냄새 때문에 일해백리(一害百利)로도 일컫는 마늘이 발효숙성을 거쳐 무해백리(無害百利)로 거듭난 것입니다.

#. 발효숙성생강480 & 발효숙성흑마늘600

그 뿐만이 아닙니다. 발효숙성생강480은 모과, 계피, 대추, 당귀까지 한 포에 담아냈습니다.

 

ginger garlic product

발효숙성흑마늘600은 발효울금과 귀한 상황버섯, 흑후추추출물인 바이오페린도 함께 넣어 영양을 높였습니다.
두 제품 모두 풀무원의 무첨가 원칙에 따라 보존료, 착색료, 착향료는 넣지 않습니다.

ginger garlic e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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