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로하스를 말하다

쉽고도 건강한 습관 풀무원녹즙~!

쉽고도 건강한 생활습관
풀무원녹즙

 

풀무원녹즙이 전하는
첫번째 이야기

풀무원녹즙의 하루는 이른 새벽에 시작됩니다.

매일 아침마다 고객들에게
신선한 자연을 그대로 가져다 드리기 위해선
새벽부터 바쁠 수 밖에 없습니다.

매일 아침 한 잔 참 좋은 습관

매일 아침마다 풀무원이 신선하게 담아오는 건강한 한 잔,
우리 삶이 더 풍요로워지는 참 좋은 습관입니다.

이웃사랑 그리고 생명존중

풀무원의 생명과도 같은 이 정신의 뿌리는
한평생 땅을 삶의 터전으로 삼아 바른 삶,
바른 농사를 고집해 온 ‘농부 원경선’입니다.

 

“내 자식에게 먹일 수 없다면 팔지 마라”

원경선 (1914-2013)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열여섯 살에 농군의 길로 들어선 원경선은 1955년 경기도 부천에 ‘풀무원농장’을 마련하고 오갈 데 없는 이들을 위한 공동체를 세웠습니다.

1976년 경기도 양주로 농장을 옮긴 후 국내 최초로 화학 비료와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는 유기농을 시작하면서 한국 최고의 유기농민단체 ‘정농회’를 설립했습니다.

생명을 풀무질하는 아름다운 농부 ‘원경선’

공동체 운동으로 시작된 그의 이타적 삶은 환경운동과 생명보호운동, 평화운동으로 진보를 거듭했습니다.

1989년 한국국제기아대책 기구 창립에 초석을 마련했으며, 1992년 브라질 리우데자이네루에서 개최된 유엔 세계환경회의에 한국 대표로 참석해
유기농 실천운동에 대한 강연을 했습니다.

사랑과 평화 그리고 또 하나의 실천으로 불린 그는
유기농을 통해 환경 보호와 보존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1992년 녹색인상, 1995년 유엔글로벌500상, 1997년 국민훈장 동백장, 1998년 인촌상을 수상했습니다.

자연 그대로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전하겠다는
사람과 사람과의 약속

작은 생명도 마음 놓고 살 수 있는  자연 환경을 가꾸어 나가겠다는
사람과 자연과의 약속

풀무원과 풀무원녹즙은
농부 원경선이 그랬듯 사람과 자연에 바쳐진
이 거룩한 정신을  브랜드 가치로 삼아
이 땅의 바른 먹거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10명 중 6명 채소 과일 영양실조

 

올바른 식습관을 이야기할 때 첫손 꼽히는 처방은 충분한 양의 채소와 과일의 섭취입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고기 섭취량은 꾸준히 늘고 있는 반면, 우리나라 사람 10명 중 6명이 채소과일 영양실조에 걸려 있습니다.

못된 식습관을 고치는 자연의 처방은
깨끗한 땅에서 자란 신선한 채소와 과일

채소와 과일의 섭취량이 영양섭취 기준에 크게 못 미치는 것은
식생활의 균형이 깨졌다는 것을 뜻합니다.

최고의 건강 도우미
우리가 외면해버린 채소와 과일에 바쳐진 찬사입니다.

매일 채소와 과일 먹기가 쉽지 않다면,
매일 녹즙 마시기는 어떨까요?

매일 채소, 과일 먹기의 비법은
자연의 에너지가 출렁이는
바로 그 녹즙!

채소와 과일 속 영양을 온전히 섭취하려면 생으로 먹는 것이 좋고,
쌈, 샐러드, 즙 중 체내 흡수로 따지면
‘즙’이 으뜸입니다.

칼로리는 넘치고 영양은 부족할 때
한 다발 대신 매일 한 잔으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키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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