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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이 맞는 시너지케어로 빛나는 피부를

 

한가지 제품만으로 피부 관리를 하기보다는 피부 상태에 맞는 제품을 함께 사용하면 시너지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단순하게 보이는 스킨케어라고 해도 짝이 잘 맞으면 각 제품의 기능과 유효성이 서로의 효과를 상승시켜 시너지 효과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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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과
촉촉한 피부를 한번에

하루 중 낮 동안의 스킨케어에서 가장 중요한 건 바로 ‘자외선 차단’이다. 특히 햇빛이 강해지는 계절일수록 자외선 A · B의 꼼꼼한 차단이 중요하다. 그래서 자외선 차단제를 고를 때도 피부노화의 주범인 UVA와 UVB를 제대로 차단할 수 있는지 꼼꼼히 살펴봐야한다. 최근에는 자외선을 막는 것에서 한발 더 나아가 스킨케어적인 요소를 강화하는 것이 트렌드이다.
자연식물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를 촉촉하고 편안하게 가꾸어주는 제품으로 업그레이드 되고 있는 것. 따라서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할 때 이러한 점들을 유념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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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씰린이 추천하는 시너지케어]
좌) 이씰린 더블 프로텍트 선블럭 SPF40 PA+++ (50ml/35,000원) / 우) 이씰린 BB세럼(35ml/35,000원)

효과적인 자외선 차단을 위해선 2~3시간마다 덧발라야 한다.
하지만 메이크업을 하는 여성들에게 이는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다. 이때 가장 효과적인 솔루션은 기초부터 탄탄히, 꼼꼼하게 자외선 차단 겹을 만들어 주는 것. 선크림 사용 후 자외선 차단 기능성이 있는 BB크림을 발라주면 자외선 차단 지속력을 강화할 수 있고, 동시에 하루종일 매끄럽고 깨끗한 피부를 표현할 수 있다. 자외선 차단과 촉촉한 피부를 동시에 해결하고 싶다면 이러한 시너지케어에 주목해보자.
 

피부노화를 개선해주는
시너지 케어

낮 동안의 피부 방어가 끝났다면 밤에는 지친 피부를 회복해주는 케어에 포커스를 맞추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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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씰린이 추천하는 시너지케어]
이씰린 링클솔루션(40ml/100,000원)

중년 여성들이 기능성 스킨케어를 할 때 갖는 가장 큰 불만은 아무리 좋은 화장품을 사용해도 뚜렷한 효과가 빨리 나타나지 않는다는 것. 그건 바로 피부노화가 진행되어 둔해진 피부 신진대사로 인해, 노화 각질이 정상적으로 제거되지 않아 화장품의 유효성분이 피부로 스며드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그뿐만인가? 날이 더워지면 더욱 칙칙해지는 얼굴빛과 들뜨는 화장 역시 이러한 노화 각질이 원인이다. 따라서 피부 관리를 위해선 가장 먼저 피부의 각질 관리를 꼼꼼하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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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씰린이 추천하는 시너지케어]
좌) 이씰린 에이지리뉴 아스타크림(50g/110,000원) / 우) 이씰린 에이지리뉴 아스타에센스(40ml/90,000원)

이를 위해서는 먼저 피부결, 색, 층 등을 전체적으로 관리해주는 제품을 사용해 피부결을 정돈해주도록 하자. 이후 낮 동안의 자외선, 공해와 같은 유해환경으로부터 지친 피부를 건강하게 회복시켜주는 제품으로 피부강화케어를 하고, 마지막으로 집중적인 주름관리 기능성 제품을 사용한다면 피부 노화를 개선해주는 시너지 효과의 나이트 케어가 완성된다. 이렇듯 스킨케어는 제품의 특성과 시너지 효과를 이해하고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지금까지 습관적으로 바르던 스킨케어에서 벗어나 보다 효율적인 방법을 숙지한다면 봄날에도 빛나는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글쓴이 이나경님(페이스메이커 대표)은
10대 때부터 화장품 브랜드의 특성을 연구하는 게 취미였고,
현재는 화장품 정보 사이트인 페이스메이커
(www.ifacemaker.com)를 운영 중이며, 약 2,000편 이상의
화장품 리뷰를 쓰며 뷰티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입니다.

‘Let’s LOHAS’ vol. 244호 중에서

풀무원건강생활

Writer풀무원건강생활

반갑습니다.
로하스생활기업 풀무원건강생활의 운영자입니다.
우리 모두 Let's LOH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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