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살다

[7월 핫아이템] 로젠빈수,그녀의 매일을 젊고 건강하게!

 

 

중년여성의 건강을 이야기하면서 ‘식물성여성호르몬’이야기를 많이 했는데요, 풀무원건강생활은 이미 18년전 ‘식물성여성호르몬’ 인 콩 속 이소플라본을 건강식품으로 만들어 중년 여성에게 첫선을 보였고, 지금은 로젠빈수라는 이름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고 있습니다. 그녀의 매일이 젊고 건강할 수 있었던 비결이자, 긴 시간을 사랑받아온 비결을 알아 볼까요? Let’s LOHAS!

로젠빈수, 여성을 위해 태어나다!

풀무원하면 두부, 콩이 딱 떠오르시죠? 식탁에 오르는 고소한 콩만은 아니죠~ 풀무원건강생활은 18년전 ‘여성건강에 무엇이 도움이 될까?’ 라는 깊은 고민을 했습니다. 여기에 답을 준 것도 콩이었습니다. 지금의 로젠빈수가 많은 중년여성의 고민에 답을 하는 것처럼 말이지요.
중년여성이라면 여성호르몬이 줄어들어 신체적, 정신적으로 급변하는 시기입니다. 줄어들었으니 보충해주면 어떨까요? 신기하게도 여성호르몬과 비슷한 구조를 가진 것이 콩의 이소플라본입니다. 일명 ‘식물성여성호르몬’으로도 불리고 있습니다. ‘이소플라본’ 보충을 위해 콩을 많이 챙겨 먹어야 하지만, 식단만으로는 몸에 필요한 만큼씩, 제때 보충을 하기란 말처럼 쉽지는 않습니다.  현실은  매끼 가족들의 입맛을 우선으로 식단을 양보하게 되고,  또 외식이나 배달음식으로 한끼 한끼 채우다보면  매일 두부를 충분히 챙겨 먹기란 결코 쉽지 않지요. 중년여성에겐 ‘식물성 여성호르몬’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데 말이죠. 이런 고민 끝에 누구나 쉽게 챙기기 쉬운 캡슐의 형태로 ‘식물성 여성호르몬’ 제품이 탄생하게 됩니다.

20160718_01

20160718_04

로젠빈수, 점점 빼어나다!

1998년 지금의 ‘로젠빈수’ 시조쯤 되는 ‘풀무원플라본’이 출시 되었습니다. 그 당시 국내에서는 최초로 ‘식물성여성호르몬’인 콩에서 추출한 이소플라본이 건강식품으로 만들어져 많은 인기를 누렸지요. ‘풀무원플라본’은 출시 7년만인 2004년에 ‘로젠빈’ 이라는 새 이름으로 리뉴얼 되었지요. 원래 주원료인 이소플라본에 달맞이꽃종자유가 주원료에 포함되면서 이름이 바뀌게 되었는데, 달맞이꽃의 영문명인 Evening Primrose에서 ‘Rose’를, 주성분이었던 대두를 뜻하는 SoyBean의 ‘Bean’을 따서 ‘로젠빈’이라는 이름이 만들어졌고 이후에 기능이 계속 업그레이드 되면서 ‘빼어나다’라는 뜻의 ‘秀’가 붙어 오늘날의 그린체 ‘로젠빈수’가 되었습니다. 패키지디자인도 리뉴얼을 거듭하면서 점점 빼어난 외모를 자랑하네요^^

20160718_02

로젠빈수, 여성에게 HOPE를 선물하다!

그린체 로젠빈수는 18년을 중년 여성들의 젊음과 건강을 위해 쉬지 않고 달려왔습니다. 그녀들의 신체적인 건강은 물론이고 행복한 삶까지 다양한 캠페인을 함께 전개하며 응원하고 있습니다. 2009년~2012년까지 4년에 걸쳐 중년여성의 고민들을 유쾌하게 다룬 뮤지컬<메노포즈>를 후원하며, 또 ‘Bravo, Your Life!’ 캠페인의 일환으로 <메노포즈>뮤지컬 배우 되기 오디션, 로젠빈수 합창단 등의 프로젝트도 진행했습니다. 중년여성이 잃어버렸던 꿈을 실현하는 과정을 도왔다는 호평을 받기도 했었죠. 2014년에는 딸이 엄마의 젊은 시절의 모습을 감동적인 동영상으로 만들어 깜짝 이벤트를 선물하는 엄마갤러리 캠페인을 펼쳐 전국의 엄마들에게 숱한 감동을 주었습니다. 다시 생각해도 가슴이 찡하네요.

2015년엔 효녀가수 현숙, 방송인 윤영미, 개그맨 이홍렬, 산부인과 전문의 김탁교수가 출연하여 중년여성의 건강에 대해 이야기하는 ‘힐링토크 콘서트’를 열기도 했습니다.
2016년에도 중년여성을 위한 로젠빈수의 활동은 계획되고 있습니다. 7월11일~7월 31일까지 그린체 홈페이지에서 ‘대한민국 1만명 여성 로젠빈수 희망캠페인’이 진행됩니다. 쿠퍼만 갱년기 지수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해 볼 수 있고, ‘로젠빈수’ 1주일 체험도 해볼수 있습니다! 대한민국 1만명 중년 여성이 잃은 줄 알았던 희망(HOPE)을 되찾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도 로젠빈수의 활동은 쭉~ 계속 됩니다.

[☞대한민국 1만여성 로젠빈수 희망캠페인 바로가기] https://www.pulmuoneha.com/pc/brand/share/event_view.do?st=&num=1

20160718_06

‘로젠빈수의 어머니’를 만나다!

이쯤에서 ‘로젠빈수의 어머니’ 라고 불리는 ‘로젠빈수’ 담당자 김미현 PM을 만나봐야겠지요? 그녀는 늘 에너지가 넘치고 눈이 사라지도록 웃는 얼굴이 인상적인 여성입니다. 그녀는 먼저, 잘못 선택한 것을 건강 챙긴답시고 꾸준히 섭취하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으니 선택부터 제대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매일 먹는 거니까, 더 꼼꼼할 수 밖에!

“여성들은 중년이 되면 ‘러브핸들’을 최소 한 두개씩은 갖고 있는데, 기초 대사량이 현저히 떨어졌다는 얘기거든요, 식습관이나 운동으로 체중관리가 꼭 필요한 시기예요. 안타까운 점은 건강식품을 달콤하고 맛이 좋아 선택하는 경우도 많은데, 당분이 많은 식품은 이시기의 여성에겐 절대 좋지 않거든요. 매일 규칙적으로 먹어야 하는 만큼 당이 많이 들어간 제품보다는 캡슐이나 정제형태가 바람직해요. 그래서 로젠빈수도 캡슐의 형태를 고집하는 거구요. ”라고 건강식품 선택시의 요령을 살짝 귀뜸해주었습니다.

“참, 이건 꼭 보여드려야 돼요,” 하며 갑자기 로젠빈수 한알을 문구용 칼로 잘라 내용물을 다 닦아 내 보여주며 말합니다. 이미 그녀의 손은 내용물로 얼룩져 있었지만 아랑곳 하지 않고 “봐요, 색소 아니죠? 진한 밤색의 캡슐로 씌워진 것 같지만 투명한 캡슐에 원료의 진한 내용물이 그대로 보이는 거예요.” 하며, “매일 챙겨 먹으라고 고객에게 이야기하면서, 합성착색료나 합성착향료 넣으면 안돼죠, 이런 제품 자부심 아니면, 저 회사 안 다녀요!” 라고 자식 자랑하듯 신이나서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20160718_03

여성건강은 물론, 희망도 채워 줄 거예요!

지금의 ‘로젠빈수’도 그녀의 손을 거쳐 탄생했습니다. 한국인의 서구화된 식생활을 배제할수 없는 현실이 반영되어 한국적인 소재인 ‘검정콩’에서 추출한 이소플라본에 유럽 중세 수도원에서 챙겨먹었다는 ‘호프’를 부원료로 사용하여 동서양의 밸런스를 맞춘 것이 포인트라고 합니다. 또 보라지종자유의 감마리놀렌산, 비타민D와 E, 마카, 칼슘 등이 들어있어 하루 한 꽃잎으로 중년여성의 건강관리를 손쉽게 할 수 있어서 여전히 로젠빈수의 인기는 식지 않고 있습니다.
“여자가 중년에 접어들면 여성호르몬 감소로 뼈 건강도 약해지고 체력도 저하돼요. 혈행, 콜레스테롤, 항산화 등에 문제가 생기기도 하고, 신체 변화로 인해 실제로 불편함을 느끼는 여성들이 많아요. 심리적으로도 그렇고요, 로젠빈수가 여성들의 신체적인 고민을 해결해주는 것에 끝나는게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중년여성들에게 그 동안 삶에서 잊고 지낸 희망을 찾아주는 활동을 해 나가고 싶어요.” 라며 중년여성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도 보여주었습니다.

20160718_05

김미현PM의 마지막 이야기처럼 로젠빈수의 마지막 골인지점인 이세상의 모든 중년여성이 희망을 되찾는 그날까지 로젠빈수는 그녀들을 쉬지 않고 응원하겠다고 합니다!

풀무원건강생활

Writer풀무원건강생활

반갑습니다.
로하스생활기업 풀무원건강생활의 운영자입니다.
우리 모두 Let's LOHAS!

관련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