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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처럼 빛나는 투명 피부의 비밀

 

그 어느 때보다 화사한 계절의 여왕이 귀환했다. 급증하는 자외선과 황사, 미세먼지에 둘러싸여 날이 갈수록 칙칙하고 어두워져만 가던 당신의 피부도 햇살처럼 맑고 투명해져야 하지 않을까? 그 방법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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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얀 피부 NO!
투명 광채피부 YES!

백설공주가 미인이라는 것도 옛말, 찹쌀떡처럼 마냥 희기만 한 피부는 어쩐지 볼품없고 어딘지 매력도 떨어져 보인다. 21세기 피부 미인의 정석은 티 없이 맑고 깨끗한 투명 광채 피부. 햇살 아래 본연의 건강한 빛으로 반짝이는 화사한 피부가 정답이다. 화이트닝의 정의가 달라진 만큼 화이트닝의 기술도 진화했다. ‘멜라닌 색소’에만 집착하던 화이트닝 테크놀러지가 자외선과 유해환경, 피부 탄력 저하로 드리워진 얼굴의 그늘, 눈 밑 칙칙한 다크서클과 각질 등 피부톤을 어둡고 나이 들어 보이게 하는 다양한 요인에 대응하는 형태로 변화하고 있는 것! 그렇다면 화사하게 빛나는 궁극의 화이트닝을 실현할 진일보한 화이트닝 케어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사뭇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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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닝의 열쇠는
바로 비타민C

비타민은 피부 건강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영양소다. 그 중에서도 특히 비타민C는 화이트닝의 고전이라 해도 좋을 만큼 오랜 세월 미백 성분으로 사랑받아왔다. 미백 기능성 화장품에 비타민C 성분이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 것은 비타민C의 뛰어난 미백과 항산화 효과 때문인데, 이때 한 가지 문제가 되는 것이 바로 비타민C의 불안정성이다. 비타민C는 열이나 빛, 산소, 물 등에 매우 취약할 뿐만 아니라 피부에 침투되기 어려운 성질이 있어 양질의 비타민C 성분을 함유했다 해도 무용지물이 되어버리기 일쑤다. 그래서 중요한 것이 비타민C를 피부에 안정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기술력이다. 최근에는 비타민C와 피부 지질을 마이크로캡슐에 담아 피부 속까지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진일보한 화이트닝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또 한 가지, 최근의 화이트닝 테크놀러지에서 주목받고 있는 성분은 자외선에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비타민B3와 비타민B5, 비타민E, 그리고 펩타이드와 아데노신 등의 보습, 주름 케어 성분이다. 피부톤을 정돈하고 잔주름과 처진 얼굴 선을 매끈하게 케어해, 주름 사이로 드리워진 그림자를 없애주는 보다 적극적인 방법으로 화이트닝 케어가 진화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이러한 성분들은 기미와 잡티 등 국소부위에 집중된 다크스팟을 케어하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용기에 마사지를 도와주는 어플리케이터를 장착한 제품의 경우, 내용물을 펴 바르는 동시에 제품의 유효 성분을 피부 깊숙이 전달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도 있다.

 

Tip 일상에서 찾은 화이트닝 생활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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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한 수면은 기본!

충분한 수면은 기본! 수면 부족은 피로를 유발하여 멜라닌 색소를 증가시키는 중요한 원인이다. 또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이 둔화되어 피부가 푸석해지므로 평소 충분히 잠을 자야 한다. 오후 10시부터 새벽 2시 사이에 세포가 재생되므로 이 시간에는 꼭 잠자리에 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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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은 필수!
1년 365일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바르는 것은 필수! 또 모자와 선글라스 등으로 피부를 보호해야 피부 노화와 색소 침착의 주요 원인인 자외선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다. 투명 광채 피부를 위한 가장 적극적인 노력은 애프터 케어가 아닌 예방이다.

 

‘Let’s LOHAS’ vol. 262호 중에서

풀무원건강생활

Writer풀무원건강생활

반갑습니다.
로하스생활기업 풀무원건강생활의 운영자입니다.
우리 모두 Let's LOH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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