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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녹즙, 2016년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 녹즙부문 인증

뉴스 201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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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건강생활의 신선음료 일일유통 브랜드인 ‘풀무원녹즙(www.greenjuice.co.kr)이 지난 3월 29일(화) 오전 서울 필동 매일경제 미디어센터에서 개최된 ‘제 5회 2016년 대한민국 100대 프랜차이즈’  인증서 수여식에서 녹즙부문 인증을 받았다.

올 해로 사업개시 21년차를 맞이한 풀무원녹즙이 업계 1위 자리에 만족하지 않고 꾸준히 일궈 온 제품혁신과 유통혁신. 그리고 식지않는 소비자의 건강 트렌드, 보장된 영업지역 내에서 주도적인 판매활동이 가능한 녹즙 가맹사업이 대외로도 공식 인정받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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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김주영 서강대 교수(심사위원장), 임영균 광운대 교수, 이경희 한국창업전략연구소장 등 전문 심사위원단이 공정거래위원회에 가맹 등록된 국내 프랜차이즈(올해 2월 기준 4947개)를 상대로 전수 조사를 거쳐 선정했다.

특정 업종에 다수 브랜드가 선정되는 것을 막기 위해 정보공개서상 19개 대표 업종별 브랜드 수를 기준으로 업종점유율을 계산해 선정했다.

가맹본부 규모와 업력, 시스템 안정성 등을 주요 잣대로 삼았으며 관련 정보는 공정위 정보공개서와 중소기업청의 ‘프랜차이즈 수준평가’ 등급 등을 활용했다.

가맹본부 규모는 최근 3년간 총 점포(직영점·가맹점) 수, 가맹본부 업력은 가맹사업 기간을 각각 따졌다. 도입·성장기 업종은 성장률이 높으면 가산점을 부여했다. 업력에서는 가맹사업 기간이 최소 2년 이상인 브랜드만 선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는다.

국내 프랜차이즈산업과 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도 고려했다. 일자리 창출에 미진하거나 공정위 제재를 받는 등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켜 평판이 하락한 브랜드도 감점 대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