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살다

대사증후군 2016-01-18 -

내 몸을 위한 건강한 습관, 감동(減動) 캠페인

 

입맛 당기는 고열량 음식을 즐기고, 하루가 다르게 늘어가는 뱃살에 무심한 당신. 바쁜 일상에 운동조차 멀리한다면 피해갈 수 없는 질병이 있다.
30세 이상 성인의 30% 이상, 우리나라에서 무려 1,000만 명 넘게 앓고 있다는 대사증후군이 바로 그것.
〈그린체〉는 올해부터 ‘내 몸을 위한 건강한 습관, 감동(減動) 캠페인’이란 새로운 이름으로
식습관과 생활습관의 적극적인 관리를 통한 대사증후군 개선 활동을 진행한다.

 

그린체 감동 캠페인이 궁금하세요?

 

그린체는 2011년부터 여성환경연대와 공동으로 ‘예방과 치료는 생활습관 개선부터, 혼자가 아닌 동네와 함께, 개인의 문제와 사회구조를 함께’라는 비전을 갖고 지역사회의 대사증후군 개선을 위한 활동을 해왔다. 올해부터는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실천할 수 있는 캠페인이 될 수 있도록 캠페인명을 ‘감동’으로 정하고,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와 함께 대사증후군 개선 활동에 나선다. 대한지역사회영양학회는 전국의 식품영양학과 교수 및 식품 영양학 분야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린체와 함께 대사증후군 개선을 위한 교육, 자문 등을 함께할 예정이다. 감동 캠페인의 ‘감동’은 고지방·고탄수화물 위주의 식습관을 줄이고(줄일 감·減), 활동량을 늘려(움직일 동·動) 건강한 몸을 유지하자는 의미이다.

대사증후군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성인병,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등이 동시다발적으로 한 개인에게서 일어나는 질환으로, 대사증후군에 해당하거나 위험군에 포함된다 하더라도 식습관과 생활습관을 꾸준히 관리한다면 개선될 수 있는 질병이다. 특히 탄수화물이 많은 밥, 빵, 떡, 면류 등과 삼겹살 같은 지방 위주의 식사를 주로 하게 되면, 혈당이 빠르게 올라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고, 인슐린이 지방조직에 포도당을 저장해서 살이 찌게 되므로 고지방과 고탄수화물 위주의 식습관은 되도록 줄이는 것이 좋다. 또한, 하루 30분 걷기를 통해 활동량을 늘린다면 대사증후군 걱정 없는 건강한 몸을 유지할 수 있다.

 

감동 캠페인, 이렇게 참여하세요

다이어트 체험 스쿨 다가오는 여름에 건강하고 멋진 몸매를 뽐내고 싶다면, ‘그린체 다이어트 체험 스쿨’에 참여해 보자. 대사증후군에 대해 충분히 알아갈 수 있는 건강 강의는 물론 대사증후군 예방을 위한 적정 체중 유지에 도움을 주는 그린체의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다. 가맹점마다 진행 시기가 다르므로, 참여를 원할 시에는 담당 헬스어드바이저에게 먼저 문의하는 것이 좋다.

대사증후군 건강 강좌 일자리도 찾고, 건강강좌도 듣고 싶다면 매월 진행되는 ‘그린체 잡 설명회’에 참여해 보자. 의사와 식품영양학과 교수들로 구성된 강의자들이 쏙쏙 들어오는 설명으로 생활 속 대사증후군 예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참여를 원할 시에는 가까운 가맹점에 먼저 문의해보자.

건강한 사람들 ‘그린체’ 5+6월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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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로하스생활기업 풀무원건강생활 공식사이트의 운영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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