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살다

새해 체중감량을 위한 생활수칙! 이것만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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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다짐?

2018년 마지막 날이에요~
새해 목표는 잡으셨나요? 가장 많은 다짐 중 하나가 다이어트(체중감량)죠. 안 먹고 건강하지 않은 방법은 더 이상 안되고, 정말 나를 위해 실행해야 할 식습관 무엇이 있을까요.오늘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말하는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다섯 가지 생활수칙을 알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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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양한 식품 섭취

체중감량을 시작하면 많은 분들이 몸에 좋다는 몇 가지 식품만 반복적으로 먹는 경향이 있어요. 하지만 우리 몸은 다양한 식품의 수많은 영양소를 필요로 해요. 통곡물, 채소, 콩류, 육류 등 다양한 식품 섭취는 체중감량과 건강을 위한 첫 번째 식습관수칙!

 

수정

 

  1. 소금 섭취 줄이기

과도한 나트륨 섭취가 건강상 많은 문제를 일으킨다는 것은 익히 알려졌죠. 세계적으로 평균 소금 섭취량이 WHO에서 권장하는 일일 소금 최소 섭취량의 두 배나 된다고 해요.요리할 때 사용하는 소금 뿐 아니라, 가공 식품과 음료 등에도 소금이 첨가되어 있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더욱 신경을 써서 소금 섭취를 줄여야 해요. 찌개와 국은 건더기 위주로 먹기!

 

 

  1. 트랜스지방 줄이기

지방이라고 모두 같은 지방이 아니죠. 착한 지방인 불포화지방과 나쁜 지방인 포화지방, 트랜스 지방이 있어요. 산업적으로 생산된 식품 속 트랜스 지방은 몸에 해로울 수 있어요.새해 체중감량과 더 나은 건강을 목표로 한다면 나쁜 지방 섭취는 무조건 줄여야 해요.

 

 

 

  1. 설탕 섭취 줄이기

설탕은 체중증가를 불러오는 주범 중 하나죠. 소금과 마찬가지로 각종 가공 식품과 음료수 등에 들어있는 설탕도 조심해야 해요. 무심코 마시는 탄산음료 한 캔에 10 테이블스푼이나 되는 설탕이 들어있기도 하답니다.

 

 

  1. 줄이기

술을 자주, 많이 마시면 우리 몸에 부담을 주게 되죠.
WHO는 알코올 섭취에 관해서는 안전한 적정 양이 없다고 말해요. 아예 먹지 않는 것이 건강에는 가장 좋다는 말이죠. 하지만 현실적으로 완전히 술을 배제하고 생활하기 힘들죠…음주량을 줄이거나, 술자리 횟수를 줄이는 것! 건강을 위해선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답니다.

 

다이어트는 사실 멀리 있는 것이 아니죠. 바른 식습관을 가지면 자연스레 체중은 감량되고 건강도 좋아질 수 있어요.
새해 체중감량을 포함해서 조금 더 건강한 생활을 시작하기로 마음 먹었다면 세계보건기구에서 말하는 5가지 생활수칙 기억하셔서 식습관에 녹여볼까요:-)

 

나와 가족이 건강한 사회를 위해
풀무원건강생활이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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