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살다

적정체중 유지가 건강한 삶의 시작이다 <건강과 체중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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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만 뻗으면 먹을 것이 있고, 온갖 종류의 음식을 언제 어디서나 클릭 한 번으로 주문할 수 있는 편리한 세상.
잘 발달된 교통시스템 덕에 가까운 거리도 걸을 필요가 없어졌죠.
체중 증가하기 너무 쉬운(?) 환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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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I 지수로 간단히 알아보는 비만도

그럼 지금 나는 과체중? 저체중? 어디쯤 있을까요.
적정체중인지를 측정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BMI지수라고 불리는 체질량 지수예요.
계산법은 아래와 같아요.● 체중(Kg)/[신장(m) x 신장(m)]체중을(kg)을 키의 제곱(㎡)으로 나누어 나온 수치가 25 이상일 때 과체중을 의심할 수 있어요. 지금 바로 폰 계산기를 켜서 한번 계산해보세요~  결과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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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의하면 국내 19세 이상 성인의 34.8%가 BMI 25를 넘긴다고 해요. 특히 앞 그래프에서 볼 수 있듯이 최근 몇 년간 남성들의 비만율이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어요. 2016년에는 남성 비만율이 처음으로 40%를 넘어서기까지 했죠.
무려 3명 중 1명 이상이 과체중이라는 말인데요. 수치로 들으니 상황이 더욱 심각하게 느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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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량 지수는 개인마다 건강 상태에 따라 다르겠지만 표준에서 지나치게 벗어난 분들은 경각심을 가질 필요가 있어요.
특히 비만은 질병으로 분류될 정도로 건강에 치명적이랍니다.
건강한 체중에서 많이 벗어날수록 질병 발병률도 높고 수명도 짧아질 수 있죠.
체질량 지수가 높으면 비만 관련 질환(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지방간, 심혈관질환, 수면무호흡증 등)이 증가하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에요. 미용의 목적이 아닌 건강을 위해 체중 감량이 필요한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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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전문가에 의하면, 적정체중만 유지해도 관상동맥질환 발생위험이 남자 23%, 여자 34%씩 줄고, 체중 5kg을 빼면 무릎관절염 환자 절반은 줄 수 있다고 해요. 적정체중 유지가 건강의 기본이자 건강 전반에 얼마나 중요한 부분인지를 알 수 있죠.
적정체중 유지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 같네요.
그럼 오늘 이 포스팅을 보신 분 모두 올바른 식습관과 꾸준한 신체활동으로 적정체중 유지는 무조건 지키는 걸로~:-)  늘 잊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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