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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은 자는 것이 좋을까? 낮잠시간은 어느정도가 적당할까? 낮잠에 관한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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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 아메리카 국가들은 ‘시에스타’라는 특이한 문화를 가지고 있어요. 점심을 먹은 뒤 잠깐 낮잠을 자는 것이죠.
맛있는 점심을 먹는 것 만큼이나 꿀맛같은 식후잠! 많은 분들이 부러워할 문화인 건 분명하네요.

 

추가

 

낮잠의 이로운 점

 

낮잠 자는 문화가 생길 정도로 낮잠은 좋은 것일까요?
적정 시간의 낮잠은 각성도를 향상시키고 일의 능률을 높혀요.
미국 수면재단(National Sleep Foundation)에 따르면 40분간의 낮잠을 잔 NASA 우주 비행사들이 34%의 실적 향상과 100%의 각성도를 보여준 연구 결과도 있죠.
또한 정신적인 이점도 가져다 줘요. 하루 속 잠깐의 휴가와 같은 역할을 함으로써 몸과 정신에 휴식을 주어 기분을 좋게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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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의 종류

 

낮잠도 (굳이?) 종류를 나눌 수 있어요.
계획적 낮잠 : 졸리기 전에 낮잠을 자두는 형태예요. 늦게까지 깨 있어야 하는 날, 혹은 피로누적을 예방하기 위해 미리 낮잠을 자는 것이 포함돼요.
긴급 낮잠 : 갑자기 피로가 몰려들거나 활동을 하고 있는 일에 지장을 줄 정도로 졸릴 때 급하게 자는 낮잠이에요. 특히, 운전 중 졸릴 때 차를 세우고 잠시 눈을 붙이는 것이 대표적이죠.
습관적 낮잠 : 매일 규칙적으로 낮잠을 자는 형태예요. 어린 아이들이 매일 같은 시간대에 낮잠을 자는 것이나, 점심 식사 후 짧은 낮잠 시간을 갖는 어른들이 이에 해당되죠.

 

서브

 

낮잠, 어떻게 자는 것이 좋을까?

 

· 낮잠은 개인차와 그날의 컨디션 차이에 달라지지만 20~30분 정도가 적당해요.
낮잠시간이 30분이 넘어가면 밤잠 리듬을 교란시킬 수 있어요.
· 잠에 들지 않고 누워있는 것만으로도 휴식이 될 수 있지만, 짧은 시간 낮잠을 자는 것이 더 좋을 수 있어요.
· 늦은 시간 낮잠은 피해주세요. 밤에 잠에 드는 것에 지장을 줄 수 있어요.

잠을 자는 이유에 대해서는 아직도 과학계에서 시원히 풀지 못한 수수께끼죠.
하지만 하루 적정 시간 수면과 함께 적당한 시간대, 적정시간의 낮잠은 오후 활동과 기분 및 컨디션에도 도움이 되는 건 분명해요. 그럼 이제 똑똑하게 낮잠 타임을 가져봐~^^

나와 가족이 건강한 사회를 위해
풀무원건강생활이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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