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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유명 섬 여행지 N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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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요 섬으로

 

바다, 산, 유적지 중 가장 좋아하는 여행지는 어디신가요? 각 여행지마다 가지각색의 매력이 있지만 여름에는 뭐니뭐니해도 바다가 있는 곳이죠. 오늘은 세계에서 유명한 섬 여행지 여섯 곳을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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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퍼들의 천국

 

인도네시아 발리
그 이름만으로 휴양지의 대명사가 되는 곳 ‘발리’
발리는 열대우림의 높은 기온을 가지지만 습도가 낮아 휴양을 즐기기에 제격인 날씨죠.
발리는 파도가 높고 고른 편이어서 수영보다는 서핑을 추천해요! 서퍼들의 천국인 발리는 며칠 동안 먹고 자고 서핑만하며 여유롭게 보내기 가장 좋은 섬 여행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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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본드 아일랜드

 

태국 팡 아만 
마치 영화 속의 한 곳에 와 있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 이 곳! 태국 ‘팡 아만’. 믿을 수 없는 자연 경관에 경외감까지 느껴지는 데요.
제임스 본드 아일랜드라고도 알려져 있는 팡 아만은 007 시리즈 황금총을 가진 사나이와 네버 다이 촬영지이기도 해요. 알록달록한 열대 조류에 둘러 쌓인 채,
카약을 타고 섬 주위를 돌며 동굴을 구경하면 탐험가가 된 것만 같은 기분이 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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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의 그랜드 캐니언

 

하와이 카우아이
여행 블로그나 SNS에서 한 번쯤 봤을 만한 하와이 ‘카우아이 섬’.
자연이 만든 가장 아름다운 곳 중 하나인 카우아이 섬은 하와이 제도에서 네 번째로 큰 섬이에요. 섬을 둘러싼 고운 모래사장과 해변, 산과 하늘은 날씨에 따라 시간에 따라 전혀 다른 매력을 뽐내요.
태평양의 그랜드 캐니언이라 불리는 와이메아 캐니언(Waimea Canyon)은 섬 여행을 더욱 신비롭게 만들어요. 공룡이라도 금방 나타날 것 같은 고대에 와있는 듯한 기분을 들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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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홍보대사

 

그리스 산토리니
사진 한 장으로도 어딘지 모두 알아보는 그 곳. 짙은 바다를 배경으로 파란 지붕의 새하얀 집이 돋보이는 그리스 ‘산토리니’.
<그리스인의 조르바>에서 “죽기 전에 에게 해를 여행할 행운을 누렸다면 복이 많은 사람이다”라고도 할만큼 아름다운 곳이죠.
그리스 홍보대사라고 부를 수 있는 산토리니는 작은 섬마을 전체가 그림 같은 모습을 자아내요. 섬을 깨우는 아침 햇살부터 해질녘 노을까지 모든 것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내는, 24시간 로맨틱한 곳 ‘산토리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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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낙원, 여행자의 낙원

 

타히티 보라보라
남태평양 한가운데에서 푸른 바다와 다양한 생물을 만날 수 있는 곳, 타히티 ‘보라보라’예요. 에메랄드 바다 아래로 석호와 돌고래, 상어, 거북이, 물고기가 헤엄쳐 다니는 것을 그대로 볼 수 있죠.
원주민들은 이곳을 “신이 무지개를 타고 내려온 곳”이라고 표현해요. 수면 위의 방갈로에서 시간을 지내다 보면 그게 바로 신선놀음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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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속 자연

 

피지 
섬 이름이 유명한 생수 이름이기도 한 피지 섬은 영화 제작자들의 꿈의 섬이에요.
영화 시작부터 끝까지 배경이 섬 하나인 톰 행크스 주연의 ‘캐스트 어웨이’ 촬영장소가 바로 피지 섬이랍니다.
피지는 문화유적지나 시끄러운 시내조차 없는, 말 그대로 자연밖에 없는 곳이죠. 어쩌면 여행으로 갈 수 있는 가장 자연의 퓨어한 곳이 피지 섬일 거예요. 평화로운 섬 여행을 꿈꾸는 분들이라면 꼭 리스트에 올려야 할 곳!

문명에 익숙한 영혼에 휴식을 안겨주는 곳, 자연이 낳은 바다 한가운데의 휴양지 –섬이에요. 마음의 여유를 내기 어려운 우리지만 시간의 여유만 낸다면(?) 언제든 갈 수 있는 곳들. 이번 여름은 늦었더라도 리스트에 넣어두시고 이번 겨울, 아름다운 자연의 섬으로 휴식을 떠나보는 것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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