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살다

새싹의 힘으로 없던 입맛까지 싹~!

[풀무원건강생활]180809_마시는새싹 메인

 

내 입맛 어디 갔나…

 

111년 만에 찾아왔다는 사상 최악의 폭염. 높은 열기와 습도로 인해 입맛이 절로 사라지는데요. 더위에 지치고 입맛 잃은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이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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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그린?

 

바로 ‘마이크로그린’입니다. 출간되자마자 많은 인기를 얻었던 책 ‘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세계 음식 재료 1001’에 등장하기도 했죠. 식품 영양학계에서도 주목하는 꼭 먹어야 할 음식, ‘마이크로그린’이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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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의 가장 여린 잎, 새싹

 

마이크로그린은 채소의 새싹을 말해요. 채소의 씨앗이 발아하면 싹이 돋아 자라게 되는데, 이때의 여린 잎을 일컫습니다.
여린 잎이라서 보기에는 비슷비슷해 보이지만 그 종류에 따라 맛도 달라요. 톡 쏘는 맛부터, 살짝 매운 맛, 알싸하고 향긋한 맛까지 다양하죠. 대표적으로 많이 섭취하는 새싹 종류로는 보리싹, 밀싹, 브로콜리싹, 케일싹, 바질싹 등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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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새싹이 강하다

 

새싹이 주목받는 이유는 다 자란 성잎보다 그 영양분이 더욱 밀집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씨앗에서 싹이 트며 자랄 때 성장을 위한 에너지가 극대화 되는데, 비타민과 미네랄, 파이토케미컬까지 많은 양의 영양분을 품게 되죠.
또 새싹에 함유된 풍부한 효소는 소화도 도와준답니다. 다량의 항산화 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건강 전반에 도움을 주고 질병 예방 효과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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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 그렇다면 어떻게 먹을 수 있을까요?

1. 새싹 샐러드로 먹기
2. 스무디나 즙으로 만들어 먹기
3. 새콤달콤 새싹 비빔밥으로 먹기
4. 수프 등 각종 요리에 가니쉬로 이용하기

듣기만 해도 상큼해지는 방법이죠?
하지만 새싹을 활용한 요리가 번거롭거나, 새싹 특유의 살짝 쓴맛을 싫어하는 분들에게는 더 간편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 풀무원 녹즙 ‘마시는 새싹’을 추천해드려요.

 

시도

 

간편하게 마시는 새싹!

 

풀무원녹즙 ‘마시는 새싹’은 국내산 새싹 3종(밀싹, 보리새싹, 브로콜리새싹)과 유기농 케일을 한 병에 담은 녹즙 제품이에요.
새싹은 재배 기간에 따라 폴리페놀 등 유효성분 함유량이 달라지는데, 마시는 새싹은 이 성분 함량이 가장 높은 시기에 수확한 새싹을 사용했다는 사실! 또한 식물성 유산균으로 발효해 맛을 부드럽게 하고, 유용 성분 함량도 증가시켰죠 😀
이외에도 우리 몸의 리프레시를 도와주는 로즈마리를 비롯해 파인애플, 레몬, 청포도 등의 상큼한 과일을 더해 녹즙의 쓴맛의 싫어하시는 분들도 거부감 없이 홀짝~ 원샷이 가능하답니다.

새싹의 힘 어떤가요? 그 작은 몸에 파릇파릇 엄청난 에너지를 품고 있는 것이 놀랍지 않나요? 알고 보니 더 맛있을 것 같고 챙겨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요? 좋아요~ 마시는 새싹 한 병으로 입맛도, 건강도 찾으세요! :)

새싹의 힘 마시러 가기 => bit.ly/풀무원녹즙_마시는새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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