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답게 살다

선블럭도 때에 따라 다르게! 선블럭 바르는 법

[건생]0711_선블록_메인

 

자외선(UV)과 피부

 

28년차 트럭운전사의 얼굴 사진 보신 적 있으시나요? 얼굴 좌우가 극명히 다른 모습이 다소 충격적인데요. 운전석에 앉았을 때 자외선에 직접 노출되는 왼쪽 얼굴의 극심한 주름은 자외선이 피부에 가하는 데미지가 얼마나 큰지 단적으로 보여주죠.
자외선은 피부 노화의 주범이기 때문에 철저히 관리할 필요가 있는데요. 오늘은 선블럭 바르는 법과 때에 따른 선블럭 선택법을 알아볼까 해요.

 

그림1

 

T존 사수하기

 

선블럭은 어떻게 바르냐에 따라 효과가 달라지는데요.
광대뼈와 T존 부위는 이중으로 선블럭을 충분히 발라주는 것이 좋아요. 돌출된 광대뼈와 T존은 피부가 얇고 자외선에 가장 많이 노출되는 부위인데요. 바닷가에 놀러갔다 오면 광대뼈와 코만 벌겋게 익은 경험 있으실 거예요. 게다가 날씨가 더워질 때 유분과 땀이 많아지는 T존은 선블럭이 지워지기 쉽죠. 자외선때문에 자연 볼터치(?) 당하기 싫다면 이 부위는 신경써서 선블럭을 발라주세요.

 

woman pouring body lotion on hand isolated on white background

 

외출 30분 전,
2~3시간 간격으로 덧바르기

 

외출 직전에 선블럭을 바르는 분들 많죠. 외출 전 마지막 준비 단계처럼 말이에요. 하지만 선블럭은 적어도 외출 30분 전에 골고루 두껍게 발라줘야 해요. 문질러 바르지 말고 오백원 동전 크기만큼 충분히 덜어 소량씩 나눠 톡톡 두드리면 차단 효과가 훨씬 좋다고 해요 :) 또한 땀이나 의류 접촉 등으로 선블럭이 지워질 수 있기 때문에 자외선차단지수에 따라 2~3시간 간격으로 자외선 차단제를 덧발라 줘야 자외선 차단 효과가 더욱 좋아요!

 

그림2

 

선블럭 유효 기간 체크하기

 

선블럭의 유효 기간은 보통 1년 정도예요.
유효 기간이 지날수록 자외선 차단 기능이 감소할 수 있으니, 제조일자를 꼼꼼히 살펴보고 구입해야 해요. 특히 언제 개봉한지 모르는 집에 있는 선블럭이라면 더더욱 사용 기간을 살펴 봐야겠죠? 사용기간이 지난 선블럭은 과감히 버리기:-)

 

[건생]0711_선블록_서브2

 

매일매일 촉촉하게
더블 프로텍트 선블럭

 

야외활동이 많지 않은 분이시라면 산뜻한 느낌의 데일리 선블럭을 선택하는 게 좋아요. 간혹 실내에만 있다고 선블럭 안 쓰시는 분들도 계신데요. 실내에 있더라도 유리창으로 들어오는 자외선 A는 기미와 주름을 만들기 때문에 데일리용 선블럭을 꼭 발라줘야 해요.  이씰린 더블 프로텍트 선블럭은 SPF40 PA+++으로 가벼운 활동에 적당한 데일리 선블럭이에요. 끈적임 없이 촉촉해서 무더운 한 여름에도 산뜻함을 느낄 수 있어요. 쌀눈, 로즈마리 등 식물 추출물이 보습을 증대시켜 피부는 더욱 건강하게 해주죠.

 

[건생]0711_선블록_서브3

 

햇빛 OK, 물 OK
더블 프로텍트 레포츠 선블럭

 

물놀이, 골프 등 야외 활동할 때는 데일리보다 강한 선블럭을 선택해야 해요. 이씰린 더블 프로텍트 레포츠 선블럭은 햇빛뿐만 아니라 물에서도 강하죠. SPF50 + PA+++의 코팅된 UV필터가 자외선을 반사시켜 피부에 닿는 자외선 양을 줄여주거든요. 땀은 물론 물놀이할 때도 지워질 걱정 없고 한여름 뜨거운 태양빛에 노출되어도 끄떡없어요. 여름 레포츠를 즐기는 분들이시면 추천!

 

[건생]0711_선블록_서브1

 

피부 관리 시작은 자외선 차단부터!

 

세계보건기구에서 지정한 1군 발암물질 자외선은 기미, 잡티, 여드름, 주름 등 모든 피부 트러블과 연관되어 있는데요. 우리는 자외선에 상시 노출되고 있기 때문에 자외선 차단을 해주지 않으면 피부 트러블, 피부 노화에 취약해질 수 밖에 없어요. 지금 당장이라도 선블럭 바르기를 생활화하셔서 우리 피부를 지켜주세요! 더블 프로텍트 2종과 함께한다면 효과도 더블!

 

자외선으로부터 피부 보호하러 가기 => bit.ly/더블프로텍트_선블록_2종

 

[건생]0711_선블록_썸네일

 

 

관련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