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게 살다

더 나은 워라밸을 위한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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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밸 어.. 어디 있어요?

 

사회가 성숙해지고 발전해가면서 사람들이 돈보다 행복을 찾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언젠가부터 워라밸이란 말이 유행어가 되었죠. 워라밸은 Work&Life Balance를 줄인 표현으로 말 그대로 일과 삶의 균형을 의미하죠. 이 단어는 미국에서 이미 몇 년 전부터 사용해온 표현이라는데요. 현대사회에서 워라밸이 화두인 것은 전세계적인 추세인가 봅니다. 오늘은 포브스지에 실린 더 나은 워라밸을 위한 생활 팁을 알아볼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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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완벽에 대한 강박관념 내려놓기

인간은 누구나 완벽하지 않음을 기억하세요. 누구에게나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고, 잘하는 게 있으면 못 하는 부분도 있는거죠. 모든걸 완벽하게 하는 건 불가능하기 때문에 선택과 집중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해요. 자신이 할 수 있는 것과 하지 못하는 것을 구분하는 연습을 통해 완벽주의를 벗어나야 일과 삶의 균형을 찾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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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디지털 디바이스로부터의 휴가

손 안의 컴퓨터 스마트폰 덕분에 생활은 편리할지 몰라도 워라밸은 자꾸만 멀어져 가요. 일과 생활의 경계가 모호해지기 때문이죠. 휴가를 가서도 업무 이메일에서 손을 못 떼는 분들도 계실거예요. 하버드 의대의 로버트 교수는 폰을 끈 채 온전히 현재의 시간을 즐길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해요. 쉬고 있지만 회사에서 폰 알림이 오지 않을까하는 걱정이 우리에게 알게 모르게 정신적 스트레스로 작용해요. 그러니 일에서 벗어나 가족, 친구들과 시간보낼 때는 폰은 의도적으로 멀리하고 이메일도 무시하도록 해보세요. 워라밸에서 ‘라이프‘ 타임은 워크에서 완전히 벗어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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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운동하기

워라밸을 실천하기 위한 방법 중 하나는 취미활동을 하는 거죠. 일상속에서 생긴 스트레스를 쌓아두지 마세요. 취미활동을 하면서 묶혔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세요. 여러 취미활동 중에서 저는 운동을 추천해요. 운동은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호르몬인 엔도르핀 분비를 촉진시키는데요. 운동을 하는 순간에 몸은 힘들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힘이 더 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사람마다 표현은 다르지만 상쾌하다, 짜릿하다, 기분이 좋아진다는 느낌을 받으셨다면 엔도르핀이 분비된 거라고 볼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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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불필요한 시간, 활동, 만남 줄이기  

내 삶의 우선순위를 정하세요. 내게 중요한 사람과 활동에 시간을 투자하세요. 우리는 생각보다 중요하지 않은 일에 쏟는 시간이 많답니다. 의미 없이 인터넷이나 SNS를 서핑하는 것에서부터 원치 않는 활동이나 사람과 만나는 데 시간을 낭비하곤 해요. 이기적으로 행동하라는 게 아니에요. 더 나은 워라밸과 나의 행복지수를 지키기 위해 나에게 조금 더 집중하는 게 필요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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