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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라이트보다 인덕션! 알고 사용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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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쟁이 인덕션

 

가정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인덕션에 대한 수요도 높아지고 있는데요. 인덕션은 청소하기 쉽고 사용도 간편하고 안전해 날로 인기가 치솟고 있어요. 오늘은 쿠킹 전문 매거진 ‘올리브 매거진’의 기사를 바탕으로 인덕션에 대해 더 알아볼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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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인덕션

 

인덕션에 대한 관심은 높아졌지만 아직 많은 분들이 인덕션에 대해 오해하고 있는 게 있어요. 인덕션을 전기레인지와 헷갈린다는 것! 인덕션은 전기레인지와 동일 개념이 아니에요. 전기레인지 카테고리 안에 인덕션과 하이라이트가 있고 둘은 발열 방식부터 다르죠.
인덕션은 자성체에 닿았을 때만 발생하는 유도 작용으로 열을 내 냄비만 가열한답니다. 그래서 상판에 인체가 닿아도 화상의 위험이 적죠. 또, 닦기용 헝겊 키친 클로스, 조미료 통을 인덕션 위에 올려놓고 사용할 수 있어 편하죠. 반면 하이라이트는 원형으로 분포된 열선이 세라믹 상판을 가열하는 방식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화상의 위험이 있으니 조심하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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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열효율의 인덕션

 

혹시 물이 끓지 않고 늦게 조리되어 답답했던 기억이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그 제품은 인덕션이 아니라 하이라이트예요. 인덕션은 하이라이트에 비해 열 전달 효율이 높아요. 그래서 요리 시간이 단축되는 것은 물론, 식품 속 영양소 손실도 최소화시키죠. 높은 열 효율성과 함께 냄비에 골고루 열이 전달되기 때문에 요리 맛도 증가되고 조리시 냄비에 음식이 눌어붙는 일도 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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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의 편리함, 품격을 더하는 오라니어

 

400년 전통의 독일 명품 브랜드 오라니어(Oranier) 인덕션은 독일 EGO의 최신 G5 발열체를 갖춰 7400W의 강력한 출력을 자랑하며 단시간 내 열을 강하게 올리는 더블 부스터 기능이 탑재됐어요. 슬라이드식 터치 버튼으로 불의 세기를 14단계까지 조절할 수 있어 보다 섬세한 조리도 가능하죠. 4구 프리존 시스템은 인덕션 위 어떤 곳에 냄비를 올려도 조리용기만 자동 인식해 가열할 수 있어 편리함을 더해요. 또 인덕션 위에 헝겊을 깔고 요리를 할 수 있으니 깔끔한 주방을 유지하기도 쉽죠.

테크놀로지 발달에 따라 모든 가전과 전자기기는 더 나은 제품으로 발전을 거듭하죠. 인덕션이 가스레인지의 다음 세대인 것은 명백한 사실이에요. 인덕션에 대해 오해를 가지고 인덕션 사용을 꺼려 하셨던 분이라면 오늘 포스팅을 통해 오해를 해소하셨기를 바라요. 그럼 인덕션으로 조리의 편리함과 주방의 품격을 더하러 가볼까요?

주방에 편리함과 품격 더하러 가기 => bit.ly/오라니어인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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