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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해외여행지 추천! 여름에 가면 이득인 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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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해외여행지 선택지

 

이번 여름엔 꼭 떠날 것이다! 가깝지만 먼 아시아, 영원한 낭만의 유럽, 자유의 나라 미국.. 어디로 가야 여행 잘 갔다고 소문이 날까요? 목적지를 정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오늘은 여름해외여행지를 추천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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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의 아마존 보르네오

 

아시아에서 꼭 가야 할 여름 해외여행지는 ‘동남아의 아마존’이라 불리는 보르네오. 말레이제도에 있는 보르네오는 세계에서 3번째로 큰 섬으로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왕국이 포함돼 있어요. 보르네오의 최대도시 코타키나발루는 한국인들의 사랑을 받는 곳이죠.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보던 열대우림, 야생 동물들을 실제로 볼 수 있는 섬. 특히 오랑우탄을 볼 수 있는 가장 좋은 계절도 여름이에요!
칼리만탄(보르네오의 남쪽 지역)에서 오랑우탄 사이로 데일리 워킹, 고대 밀림에 온 것 같은 울창한 숲속 트레킹, 바닥이 환히 보이는 바다에서 스노클링 😀
도시를 벗어나 청정 자연 속에서 영혼이 휴식할 수 있는 곳 보르네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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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은 나트랑이 낫드랑

 

베트남의 뜨는 도시 나트랑! 아니 이미 뜬 도시죠?
여름의 베트남은 타는 듯이 덥지만 활동하기 좋은 날씨를 가진 나트랑은 추천 1순위 여름해외여행지랍니다. 해변 러버라면 약 10km로 이어지는 새하얀 모래 해변에서 마냥 늘어져 있는 것도 좋고 깨끗한 바다에서 스쿠버다이빙을 즐겨도 좋죠. 베트남 서핑의 수도 다낭 다음으로 서핑을 많이 하는 휴양지이자 다이빙의 최대 도시랍니다. 물에서 즐길 수 있는 모든 걸 즐길 수 있는 곳. 또 Vinpearland로 향하는 세계에서 가장 긴 물 위의 케이블 카도 타봐야죠.
나트랑은 도시와 해변이 완벽한 콤비를 이루는 곳이에요. 릴렉스할 수 있는 해변가 주위에 트렌디한 레스토랑과 밤에도 신나는 나이트 라이프까지. 낮에는 휴양을, 밤에는 기분 좋게 북적이는 루프탑 라운지에서 행복을.. 빠질 것 없는 완벽한 휴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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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마이애미 플리즈

 

청명한 하늘과 투명한 햇살 아래 야자수, 크리스탈 빛 바다…이 모든 것을 갖춘 미국 플로리다 주의 마이애미.
미국인들에겐 국내여행지 베스트!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는 여름 해외여행지 워너비.
하지만 1~4월에는 추위를 피해 따뜻한 마이애미로 놀러 오는 사람들이 많고 숙박비 등 모든 가격이 비싸요. 특히 해변 주위의 대중교통은 탈 자리도 없을 정도죠. 신나게 해안가 드라이브 고고? 5분에 30m쯤 움직이면 운이 좋은 거랍니다.
마이애미의 여름은 강수량이 많은 시즌이지만 며칠씩 내리 내리는 비는 아니라서 오히려 즐길거리가 될 수도? 여름 해변 위로 맑은 하늘에서 내리는 소나기는 로맨틱하기까지 하거든요.
이번 여름 ‘U.S. 방문하고 싶다, 도시가 아닌 휴양지에 가고싶다, 캘리포니아는 이미 가봤다.’ 라면 조금 멀더라도 마이애미가 있어요. 또 매력적인 쿠바가 가까워 하바나 라이프도 맛 볼 수 있는, 지루할 틈 없는 반짝반짝한 만인의 휴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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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rid, My Dream City

 

청명한 하늘과 투명한 햇살 아래 야자수, 크리스탈 빛 바다…이 모든 것을 갖춘 미국 플로리다 주의 마이애미.
미국인들에겐 국내여행지 베스트!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는 여름 해외여행지 워너비.
하지만 1~4월에는 추위를 피해 따뜻한 마이애미로 놀러 오는 사람들이 많고 숙박비 등 모든 가격이 비싸요. 특히 해변 주위의 대중교통은 탈 자리도 없을 정도죠. 신나게 해안가 드라이브 고고? 5분에 30m쯤 움직이면 운이 좋은 거랍니다.
마이애미의 여름은 강수량이 많은 시즌이지만 며칠씩 내리 내리는 비는 아니라서 오히려 즐길거리가 될 수도? 여름 해변 위로 맑은 하늘에서 내리는 소나기는 로맨틱하기까지 하거든요.
이번 여름 ‘U.S. 방문하고 싶다, 도시가 아닌 휴양지에 가고싶다, 캘리포니아는 이미 가봤다.’ 라면 조금 멀더라도 마이애미가 있어요. 또 매력적인 쿠바가 가까워 하바나 라이프도 맛 볼 수 있는, 지루할 틈 없는 반짝반짝한 만인의 휴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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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 반대인 신비의 섬 뉴질랜드

 

경관이 마치 사진 같은(?) 곳. 한여름 무더위로부터 벗어나고 싶은 분이라면 ‘뉴질랜드’로! 뉴질랜드는 8월이 겨울, 크리스마스가 여름인 계절 반대인 나라죠. 우리나라가 여름일 때 가면 설산을 배경으로 자연온천을 즐길 수 있는 곳이에요. 뉴질랜드 겨울 날씨가 너무 춥진 않냐고요? 생각만큼 그리 추운 날씨는 아니랍니다
곳곳의 호수와 저 멀리 산등성이을 따라 눈 덮인 풍경은 비현실적으로 느껴지죠. 이 시즌에 뉴질랜드 로드를 따라 드라이브를 하면 마주치는 차도 거의 없어요. 온 섬이 내 것이 된 것 같은 기분이랍니다. 산을 따라 차를 타고 가면 눈으로 하얗게 변한 산은 원래보다 더 크게 보여 신비로워요. 눈을 돌리는 곳마다 인스타에 올려달라는 풍경이 나를 바라보죠. 여름의 습한 기온과 붐비는 도시가 싫다면, 세상 평화로움을 느끼고 싶다면! 뉴질랜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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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lin for Beer Lovers

 

여름에 독일로 가야하는 이유! 세계 맥주 페스티벌이 열리기 때문!
8월 첫째 주에 독일인도 설레하는 세계 맥주 페스티벌이 열려요. 많은 사람들이 한 곳에 모여 떠들고 마시는 장관을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잊지 못할 경험이 돼요.
베를린은 시내 곳곳 자전거 대여 시스템이 잘 돼 있어서 뮤지엄이나 로컬 마켓 등을 갈 때 자전거를 타고 시내를 구경 하며 이동하는 것도 재미예요. 맑은 하늘 아래 깨끗한 베를린 시내를 자전거를 타고 달리며 도시 풍경을 눈으로 흡수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또 파티라면 ‘24시간이 모자라’인 사람들이 바로 베를린 피플이랍니다. 유럽감성 물씬한 BAR들은 밤 늦게까지 핫하죠. 이번 여름 해외여행으로 유럽을 가야겠다, 혼자해외여행 생각하는 분이라면 독일 베를린은 들려주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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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신사같은 도시, 보스턴

 

미국 동부는 겨울에는 혹한으로 움직이기 힘들고 3월에도 눈이 오는 날이 있는만큼 추위로 악명이 높죠. 그래서 여름 해외여행으로 미국을 생각한다면 동부를 선택하는 것도 굿 아이디어:) 늘 날 좋은 서부는 나만 시간 될 때 가면 언제나 좋은 날씨로 반기니까요.
동부에서 뉴욕과 함께 갈 만한 곳 보스턴이에요.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로써 역사적으로도 의미가 깊죠. 봄, 여름의 보스턴은 남녀 누구든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는 도시로 변해요.
오래된 붉은 벽돌 건물들, 뉴 잉글랜드 스타일의 건물들 사이로 반듯한 길들, 크고 작은 길 양쪽에 커튼처럼 드리워진 푸른 나무들.. 도시 자체가 힐링이 되는 곳이죠. 보스턴과 케임브리지 사이를 흐르는 찰스 강도 아름다운 도시에 큰 몫을 해요. 여름날 강 주위를 걷다보면 시간이 천천히 흐르는 것만 같이 평화롭죠. 중간에 하버드, MIT 등 캠퍼스 투어도 하시구요.
플러스! 야구 팬이라면 Fenway park에서 여름에 더 자주 열리는 야구 경기를 볼 수 있는 찬스까지:) 한국에서 관람하는 야구경기와는 또 다른 재미가 있어요.

여름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요. 일찍이 계획 세워 표 끊어 놓고 얌전히 기다리는 여행도 바람직(?)하지만 여행은 역시 즉흥 아니겠어요? 여름 여행, 아직 마음만이었다면 당장 지도 꺼내서 오늘 소개한 여름해외여행지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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