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살다

레드채소 4총사와 치아씨드 ft. 풀무원녹즙 식물성 유산균 레드&오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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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s from Nature

 

자연 원료 본연의 빛깔을 가지고 있는 식품은 모두 영양소가 풍부하죠. 강렬한 레드, 싱그러운 그린, 황금빛 옐로 등 그 색상도 다양한데요. 식품의 색깔에 따라 영양과 기능이 다르다고 해요. 오늘은 컬러푸드 중에서도 가장 강렬한 색상의 레드푸드에 대해 살펴보고,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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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레디쉬

 

비트와 레디쉬는 겉모습이 많이 닮았죠. 하지만 알싸한 맛에 아삭아삭한 식감을 가진 비트와 달리 레디쉬는 단맛이 나며 과육이 더 무르답니다. 또 비트는 짙은 보랏빛을 띄고 레디쉬는 붉은빛부터 흰색, 블랙에 가까운 어두운 컬러까지 다양해요. 이렇게 다른 듯 닮은 두 채소의 또 다른 공통점은 영양학적 가치가 우수하다는 점이에요. 비트는 베타인이라는 성분이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고, 레디쉬는 항산화기능이 우수하다고 알려진 설포라판(sulforaphane)이 풍부해요.

 

photo of delicious fresh tomatoes with basil leaves on wooden table

 

토마토

 

세계 10대 건강식품으로 선정된 레드컬러 식품의 대표! 토마토의 영양학적 우수성은 이미 정평이 나있죠. 95%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고 나머지 5%는 비타민 C, 비타민 K1, 체내 조직 성장과 세포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엽산 등으로 채워져 있어요. 저칼로리 고영양 식품의 상징이라고도 할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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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바브

루바브는 조금 낯설죠? 이파리 부분에는 독성이 있어 줄기 부분만 섭취 가능한데, 바로 이 줄기 부분이 밝은 레드 컬러랍니다.
붉은 줄기에는 체내에서 비타민 A로 변환하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요. 비타민 A는 자연에서 온 강력한 항산화 물질로 피부와 점막 등 신체를 유지하는 역할을 해요. 또 호르몬 체계와 다양한 생리활성을 돕는 파이토케미컬이라는 화학물질을 함유하고 있어 건강에 아주 이롭습니다.

 

치아

 

치아씨드

 

최근 영양학적 가치가 알려지면서 슈퍼푸드 대열에 오른 치아씨드(Chia seed).
Chia는 고대 마야어로 ‘힘’이라는 뜻이에요. 이름에서 짐작할 수 있듯, 이 작은 씨에는 놀라울 정도로 영양성분이 풍부하답니다.
다량의 식이섬유와 함께 오메가3가 포함된 불포화지방산, 칼슘, 마그네슘, 아연, 칼륨이 고루 함유되어 있어요. 무게로 따졌을 때는 무려 40%가 섬유소라고 하는데요. 이렇게 풍부한 섬유소 때문에 자신보다 10~12배 많은 물을 흡수할 수 있어요. 그래서 액체 속에서 젤리와 같이 변하게 되는 것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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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성유산균 레드&오메가

 

몸에 좋은 레드푸드를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방법으로 풀무원녹즙 식물성유산균 레드&오메가를 추천해드려요. 비트, 레디쉬, 루바브와 토마토까지 4가지 레드채소는 물론, 작지만 강한 치아씨드까지 한 병에 담았답니다.
하루 한 병, 간편한 섭취로 붉은 빛깔처럼 열정 넘치는 하루를 시작해보세요! :)

레드 채소 4종과 치아씨드 만나러 가기 => bit.ly/식물성유산균_레드오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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