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살다

새싹 에너지를 느끼다!ft. 풀무원녹즙 마시는 새싹 발효녹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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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 에너지

 

파릇파릇 올라오는 새싹을 보고 있으면 눈도 마음도 상쾌해지는 기분이죠. 풀무원녹즙에서 이 느낌 살려서 몸도 함께 상쾌하시라고 마시는 새싹을 준비했어요. 오늘은 마시는 새싹 발효녹즙에 대해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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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을 마시다

 

마시는 새싹은 밀싹, 보리새싹, 브로콜리새싹과 함께 유기농 케일을 함유하고 있는데요. ‘왜’ 새싹을 원재료로 했을까요?
어린 싹은 다 자란 성숙한 잎보다 비타민 C, 폴리페놀과 같은 항산화물질이 더 풍부하곤 하는데요. 여기서 잠깐! 항산화물질을 알기 전에 활성산소를 먼저 이해해야 해요.

 

그림3

 

양날의 검

 

산소는 생명체의 생명 유지 수단인 동시에 세포에 유독한 기체이기도 해요. 후자가 바로 활성산소인데요. 세포와 조직에 부정적인 반응을 하는 활성산소는 노화, 각종 질병 등에 영향을 미치는데 그 중 체내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활성산소가 슈퍼옥사이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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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과 방패

 

창이 있으면 언제나 방패가 있는 법! 이 슈퍼옥사이드의 억제제, 즉 활성산소 억제제가 SOD(Super Oxide Dismutase)라고 불리는 효소예요.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는 몸에 이롭기 그지 없는 물질이죠. 마시는 새싹 한 병에는 이 SOD가 10,000U 담겨 있답니다. 새싹 3종을 식물성유산균으로 발효시켜 이 SOD를 생즙 대비 65% 증가시켰죠.

 

그림5

 

가득이요~ 항산화성분

 

항산화 기능 성분은 극대화 되는 시기가 있는데요. 밀싹과 보리새싹은 9일, 브로콜리 새싹은 7일 재배 후 수확할 때 항산화 성분이 극대화 돼요. 마시는 새싹의 원재료들은 이 기간에 맞춰 수확했기 때문에 항산화 성분이 가득하답니다~
항산화라고 하니 입에 쓸까봐 걱정하시는 분도 계실 거예요. 다행히(?) 마시는 새싹은 새콤달콤 파인애플과 레몬, 청포도 과일을 더해서 맛도 사로잡았어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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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는 새싹 마시고 활성산소 싹~

 

노화가 신경 쓰이기 시작하는 분들, ‘몸이 예전 같지 않아…’ 면역력이 약해진 것 같다 하는 분들은 항산화 전용 템 필요할 때! 마시는 새싹 한 병이 필요할 때:D 향긋하고 상쾌한 ‘마시는 새싹’으로 하루 시작해 보세요. 파릇파릇 새싹 에너지가 느껴지는 건 기분 탓만은 아닐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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