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생인의 이야기

풀무원건강생활과 함께 달리다 – 2018 여의도 한강 릴레이 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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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달리고 싶다

 

봄비가 촉촉이 내리던 3월 첫 일요일, 이른 아침부터 여의도 한강공원에 에너지가 넘쳤는데요. 오늘은 릴레이 마라톤 대회가 있는 날:) 달리고 싶은 본능이 꿈틀거리는 868명을 위한 마라톤 대회가 열렸어요. 건강 넘치고 재미 넘쳤던 릴레이 마라톤 대회! 현장 공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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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건강한 생활을 응원하는 풀무원건강생활에서 이런 좋은 행사를 지나칠 수 없죠. 부스 운영과 시상품 협찬을 통해 릴레이 마라톤 대회를 더욱 재미있고 풍성하게 꾸미도록 도왔답니다.
그런데 릴레이 마라톤 경기가 실제로 있었을까요?(궁금)
여섯 명의 러너들이 거리를 나눠 총 42.195km를 달리는 경기가 세계 육상 선수 대회에 있었어요. 1986년 처음 일본에서 시작되었다가 1998년 브라질을 마지막으로 경기가 이루어졌죠. (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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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여의도 한강 릴레이 마라톤 대회는 남자 4명, 여자 3명으로 구성된 혼성 7인이 릴레이 방식으로 42.195km를 달려요. 올해 무려 124팀 출전! 출전 선수만 총 868명이니 선수, 구경인, 응원단, 스태프들로 한강공원이 북적 북적이었어요.
깊은 산속 변태들, 빨리아이오니, 못뛰게생긴사람들 팀 등 네이밍도 다들 센스 있죠? 자, 본격적으로 달리고 응원하며 스트레스 시원하게 풀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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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가즈아

 

경기 전 러너들을 위해 풀무원건강생활이 준비했지요~ 몸에 좋은 건강기능식품 넘버 원은 무엇? 홍삼이죠! 먹고 에너지 업 하라고 발효숙성 홍삼120, 마카활력청, 테라타민을 나눠드리고 또 SNS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했어요. 1등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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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get started!

 

첫 번째 남자 선수들이 달리기 시작했어요. 대기 중 수분이 많아 더 쉽게 피곤함을 느낄 수 있는데요. 초반 주자들이 후반 러너들의 사기에 영향을 미치니 스타팅 러너의 페이스가 중요해요~ 이런 부담감까지 더해 힘이 들지만… ! 힘을 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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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어디?

 

이번 여의도 릴레이 마라톤에는 특별한 재미도 있었는데요. 바로 팀별 코스프레에요. 할로윈데이 저리가라인 눈길을 끄는 코스튬을 하고 러닝에 참여한 팀들. 이런 재미난 이벤트가 서울 한강에서?!:D 넘 좋구요~
오늘의 코스튬 1등은 누구일지 포스팅 마지막에 확인해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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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도 응원과 환호를 받으며 뛰어 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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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들이 막판 스파트를 내봅니다~ 순위를 떠나 마지막까지 자신의 러닝에 집중하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응원하는 분들도 덩달아 뛰고 싶어서 다리가 근질근질하셨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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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왔드아

 

100팀이 넘는 팀 중에서 1등을 한 팀 하이브리드! 대단합니다~ 평소 운동 좀 하던 분들이겠죠~? 아니면 오늘 경기를 위해 발효숙성 홍삼120을 3개월간 드셨을까요~? 축하드려요! 그리고 1등 코스프레도 확인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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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마자 빼박 1등인가요~ 공룡 코스프레!
풀무원건강생활에서 육중한 몸으로 뛴다고 고생한 공룡들에게 16만원 상당의 멀티비타민미네랄 테라타민을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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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전을 꼬박달려 드디어 릴레이 마라톤을 끝냈어요. 풀무원건강생활과 1등 가즈아! SNS에도 오늘 현장이 쏙쏙들이 올라왔네요:-)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풀무원건강생활이 참여해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상품도 드리구요! 에너지 넘치는 러닝에 또 재미를 더한 이번 릴레이 마라톤

앉아 있는 시간이 많은 우리들인데요. 빠듯한 하루를 보내고 나면 탁 트인 곳에서 마음껏 달리고 싶은 기분 들 때 있지 않나요? 아니요 저는 관성의 법칙으로 더 더 움직이고 싶지 않다고요..? (하하 안돼요,,)
날씨도 풀리는데 나와서 같이 뛰어볼까요? 스트레스 쌓인 상태에서 폭발적인 에너지를 뿜어냈을 때의 상쾌함! 한 번 맛보면 이런 기분이 또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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