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생인의 이야기

내몸다스림 프로그램 3기 우수자 스토리! 궁금하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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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다스리머 3번째 히어로

“바른 식습관, 몸습관으로 적정체중을 이루고 건강한 생활하기 프로젝트!” 4주간의 여정으로 이루어지는 내몸다스림 프로그램 3기가 끝났어요~
전문 영양상담사의 코치, 1일 1체중 체크하기, 체중감량을 도와줄 대표 제품 라인365와 라인톡 그리고 211 식사판으로 다들 열심히 달리셨는데요.
내몸다스림 프로그램 3기 우수 체험자로 선택된 분은…? 경상북도 경산에 사시는 한승별 님! 이번에도 얼른 찾아가보지 않을 수 없겠죠? 오늘은 그녀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D

 
Ms. 요요

안녕하세요? 저는 내몸다스림 프로그램 우수자에 이름을 올리게 된 별이에요:)
사실 내몸다스림 프로그램 참가자에 뽑혔던 것도 엄청 기뻤는데 3기 우수자라니… (어깨 쓰담쓰담) 믿기지 않네요~
저는 책을 좋아하는 흔한 여자, 대한민국 흔한 요요 유 경험자에요. 사실 풀무원건강생활 페이스북 팔로워는 아니었는데요. 어느 날 추천 게시물에 내몸다스림 프로그램 모집 공고가 떴어요. ‘아니 귀신같이 어떻게 알고..!’했죠. 바로 신청 고고했구요. 사실 될 줄은 몰랐어요~ 그런데 이렇게 인터뷰를 하게 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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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감량했어요~

그럼 인트로는 스킵하고!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실 제 이야기를 들려드릴까요? 호호 체중감량 기간 저의 데일리 라이프 😀
어… 약간 부끄러운 거 같기도 하고.. 약간 별거 아닌 거 같기도 하고… 약간 빡센 거 같기도 하고… 최초 공개할게요!

저는 극단적 다이어트 다수 경험자에요.. 운동으로 2주 만에 5kg을 감량했다가 금세 제자리… 아니고 5kg 보태 10kg 찐 적도 있고요.
치킨, 피자 몸에 안 좋은 거 알죠. 그걸 몰라서 체중조절 못 하는 거겠어요? 이론 안다고 성공하면 아무도 체중감량 못하는 사람 없게요. 중요한 건 실천과 의지죠. 또, 힘든 체중감량 중 의지할 수 있는 사람(제겐 영양상담사)이 있으면 큰 도움이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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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마키아토 Type과 캐모마일 Type

이전의 저는 어떤 사람이었냐면요. ‘아메리카노, 허브 티.. 그걸 돈 주고 왜 먹어?'하던 사람이었어요. 캐러멜 마키아토, 휘핑크림 듬뿍 카페모카 타입 사람이었죠 하하^^;; 그렇지만 내몸다스림 기간엔 당 섭취를 줄여보기로 했어요. 제 돈 주고 아니, 남이 사줘도 안 먹었던ㅎ 차를 음료 대신 마셨어요. 먹다 보니 또 매력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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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는 법 배우기

내몸다스림 프로그램을 하며 참는 법을 배웠어요. 평소 빵이며 과자며 보이는 대로 집어먹는 저였거든요.. 건강한 식습관, 몸 습관음 갖도록 도와주는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만나 이번 기회에는 꼭 내 몸을 건강하게 돌리고 싶었어요. 그래서 더 열심히 했고, 그런 저를 옆에서 도와주는 영양 선생님은 제가 더 노력할 수 있게 해주는 부스터 역할을 했죠. 체중감량 중 먹고 싶은 음식, 몸에 썩 좋지 않은 음식을 무조건 참는 다기 보다 두 번 먹던 걸 한 번 먹는 식으로 진행했어요. 눈으로 두 번 먹고 입으로 한 번만 먹기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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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냠냠

저의 체중감량에 영양상담사 선생님 다음으로 큰 도움이 된 게 물이었던 것 같아요.
평소 잘 마시지 않던 물을 많이 마셨어요. 특히 단 게 당길 때마다 물을 찾았죠. 나중에 생수가 지겨울 때면 집에서 보리차나 현미차를 끓여 보온병에 가지고 다니며 마셨어요. 그랬더니 나중에는 이 현미차, 보리차에서 초콜릿 맛이 나는 것 같기도 하더라고요.. 하하. 체중조절 기간 중 물 많이 마시기! 중요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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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먹는 걸로 풀지 않기

내몸다스림 프로그램 이전에 제 취미가 뭐였냐면요, 친한 언니와의 저녁 먹방이었어요. 조금 더 자세히 얘기하자면 고기 뷔페, 무한 리필집 위주 저녁 먹방이요;; 프로그램을 시작하며 언니에게 선전포고를 하고 스트레스 해소용 과식을 끊었죠.
그 시간에 제가 좋아하는 사진 찍기에 더 열정을 쏟았어요. 집에 가는 버스에서 늘 이따 뭐 먹지?를 생각했었는데 카메라를 들고 다니며 일상을 포착하는 재미에 빠졌죠. 그러니 저절로 먹는 것에 대한 생각과 집착도 사그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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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고 있어~

좀 여유를 가지기로 했어요. 생활 속에서 간단한 습관 바꾸기로 생각했죠. 라인톡으로 간식 대신하기, 좀 많이 먹은 날 다음 아침은 라인 365로 가볍게 하기, 월, 금 체중 재고 체중감량 중이라는 것 잊지 않기, 3, 4층 정도는 걸어 올라가기 또는 밥 두 공기에서 한 공기로 줄이기(하하) 등등요.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이 제가 얘기도 하기 전에 ‘살 빠졌다, 턱 선이 생기기 시작했다.. (아직도 좀 묻혀있긴 하지만) 눈도 좀 커진 거 같다.. 소리를 들으면 신이 났어요. 영양상담사 선생님과 이 기쁨을 나누기도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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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상담사 선생님
보고 계시나요?

영양상담사 선생님이 정말 친절해서 좋았어요. 제가 질문을 좀 많이 한 것 같아요… 굳이 인터넷 찾아봐도 되는 것들을 물어보기도 했죠. 아침저녁 몸무게 2kg 차이가 나도 괜찮은 건지, 라인톡 이거 너무 맛있는데 하루 2포 먹어도 되냐는 질문까지 하하 참고로 대답은 “No. 한 포”였… 아마 제가 전문가에게 정확한 답변을 직접 듣고 싶었었던 것 같아요. 또 영양상담사분이 알려주시는 유용한 정보도 도움이 많이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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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 truly good was ever easy

체중감량이 어려웠던 이유는 제가 너무 마음이 성급했고 체계 없이 홀로 어찌해야 할지 잘 몰랐던 게 컸던 것 같아요. 4주 동안 4종키트(라인 365, 라인톡, 211식판, 내몸다스림 체중계)와 영양상담 선생님과의 체중관리 커뮤니케이션으로 4kg 정도 감량하고 지금도 이 기세를 몰아 성급하지 않게 꾸준히 나아가고 있어요. 내몸다스림 프로그램.. 제 부족한 의지력을 잡아줬는데 끝나고 나니까 섭섭하네요.. But! 이제 요요는 없는걸요! 😀 아직 갈 길이 조금, 약간 조금ㅎㅎ 더 남았지만 새로운 길이 아니라 이제는 아는 길 그대로 쭉~ 이라 자신 있는걸요. 후훗

어떻게 오늘 제 이야기가 체중감량을 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나요…? 2월엔 새로운 내몸다스림 프로그램을 운영하니 체중감량을 노리는 분들은 블로그 이웃 추가하셔서 신청일 놓치지 마세요!

내몸다스림 1기, 2기 후기도 궁금해용=> http://bit.ly/1기_우수자
http://bit.ly/2기_우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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