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살다

내일 걱정은 내일! 걱정, 불안증 극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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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땜에 불안해…
불안해서 걱정이야..

만약…’ ‘혹시..’ ‘어쩌지…’ 걱정이 걱정을 부르고 항상 불안한 마음을 갖고 생활하시나요?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느끼는 이러한 감정들은 누구나 느끼는 흔한 감정입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을  스스로 잘 다스릴 줄 알아야 진정한 내몸다스리머죠. 오늘은 불안장애 극복하는 팁을 소개할게요!

 

불안장애, 불안증
우울증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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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장애 (anxiety disorder) : 불안은 정상적인 정서 반응이지만 과도한 불안과 공포로 인해 심리적 고통을 겪으며 일상 생활에 지장을 주는 상태를 불안장애로 통칭해요. 범 불안장애 (Generalized Anxiety Disorder GAD) 라고도 불리는데 일, 건강, 돈, 가족 일 등 명백한 이유 없이 실제보다 과도한 걱정이 지속되는 상태로 걱정과 불안을 스스로 컨트롤 하기 힘들다고 느끼죠.

우울증(Depression)은 의욕저하, 슬픔, 무기력함 등의 감정이 지속되어 이를 극복할 수 없을 것 같고 이러한 괴로움이 영원할 것 같이 느껴지게 되며 이러한 정서상태로 인해 정상적인 일상생활 기능 저하를 가져오는 마음의 질환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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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없는 불안, 이유 있는 불안, 꼬리에 꼬리를 무는 걱정으로 나도 어찌할 수 없는 ‘불안감’에 휩싸일 때…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요?shutterstock_227716831

하나. 오늘을 살아요

불안은 과도한 스트레스에서 오죠. 과학기술 발달로 모든 프로세스 시간은 줄고 생활은 편리해졌지만 그만큼 해야 할 것, 신경 써야 할 것도 늘어 현대인의 생활 도처에 스트레스가 널려있어요. 이런 생활에 늘 불안과 걱정 속에 살죠. 생각해보면 걱정하는 일이 실제로 일어나는 경우는 많지 않아요.
에밀리 디킨슨의 말 “Forever is composed of nows”처럼 찰나의 연속에 사는 우리에게 지금 이 시간을 미래의 걱정으로 소비하기에는 너무 안타까운걸요. 특히 그 걱정이 실제로 일어나지 않는 걱정이라면 더더욱.  내일 일은 내일에 맡겨요~ 이 방대한 우주나 우주의 시간을 생각하면 지금 이 순간을 살기에도 우리는 너무 미약한 존재인걸요.

둘. STOP!! 외치기

shutterstock_635904401걱정을 평온하게 할 수 있나요??  걱정할수록 불안한 마음도 커지죠. 알 수 없는 불안에 휩싸일 때는 속으로 ‘stop!’을 외쳐보세요. 불안감에서 한 발짝 떨어져 불안한 감정을 사물화 시키는 거에요. 공을 차듯 내 안에 가득 찬 불안함을 떨쳐보려 해보세요.
또는 주변 사물로 초점을 옮겨봐요. 벽에 걸린 시계를 물끄러미 바라보며 마음을 비우거나 넓은 바다나 자연을 상상하며 호흡에 집중해보세요. 작은 행동이지만 효과가 큰 테크닉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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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 적어보기

떠오르는 걱정을 종이에 적어보세요. 적다 보면 내 걱정이 말도 안 되는 것, 실제로 일어나지 않을 것들이 대부분이라는 것이 보이죠. 걱정의 40%는 안 일어나요. 30%는 힘들 일이 또 생기면” 어쩌냐 하는 ‘if’ 상황의 걱정이죠. 걱정다운 걱정은 5%도 되지 않는걸요.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고 자각하게 될 때 걱정하는 마음이 수증기처럼 사라질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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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fast 세상에
가끔은 adagio

스로 불안장애가 심하다 할 경우에는 심리상담을 받는 것이 필요하지만 그 정도가 아닐 때에는 오늘 알아본 테크닉을 이용해 마음 다스리는 연습을 해 보세요~ 걱정과 불안도 실체가 아닌 감정의 일환인걸요. 정신 없는 일상 속 걱정과 불안이 엄습할 때. 후~하고 연습해보기! 뭐든 한 스텝 나아지면 두 스텝 나아가기 쉽고 세 스텝 나아가기 쉽잖아요 😉

이처럼 마음습관다스림 통해서 내몸다스림을 실천하세요~
마음습관으로 마음이 편해지면 몸도 가뿐해지고,  몸습관으로 몸이 건강해지면 마음도 산뜻해지는걸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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