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살다

흙내음 당근, 카로틴의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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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기만 했던 여름이 어느새 막바지에
다다랐네요. 선풍기를 틀지 않아도,
에어컨을 켜지 않아도 잠을 청할 수
있게 된 요즘, 모두 잘 지내고 계신가요?

곧 일교차가 심한 날들이 시작되어

더욱이 건강을 생각해야할텐데요.

오늘은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식재료 중의 하나,

카로틴의 보고 당근에 대하여 알아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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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은 미나리과의 두해살이풀로
뿌리채소에 해당합니다.

3월 초순에 심어 7월 장마 직전에 수확하고,

8월에 심어
서리가 내리기 전에 수확하는 것이
일반적인데요. 뿌리채소이기 때문에 날 것으로 먹기도 하고,

샐러드, 주스, 기타
음식에 넣어 익혀먹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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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황색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당근!
하지만 알고 계신가요? 보라색 당근도
있다는 사실! 자색 당근은 10~20cm

우리가 알고 있는 당근보다 크기가
작지만, 안토시아닌이 일반 당근보다
20배나 많이 들어있어요.

자색 당근에는 이 안토시아닌

성분이 블루베리보다 무려 5배 이상 들어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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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황색 채소 당근에는 베타카로틴이
함유되어 있는데요. 당근, 시금치와 같은 녹황색 채소와 해조류에 함유된
베타카로틴! 베타카로틴은 체내에 들어와 비타민A로 바뀌는데, 가공되지 않은
음식으로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껍질 부위에 많기 때문에 베타카로틴을 제대로
섭취하고 싶다면 당근의 껍질을 벗기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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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은 딱딱한 채소입니다.
때문에 잘 상하지 않을 것 같지만,
잘 부러지고 쉽게 상할 수 있어요.
흙이 묻은 채로 구입한 당근은 신문지로 감싸 서늘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고,
씻은 채로 보관한다면 물기를 제거해
지퍼백이나 랩으로 감싸 냉장고 야채칸에 보관해두세요. 만약 당근을 대량으로
구입했거나 당근을 구입해두고 요리해
먹는 분들이라면 흠집이 났거나
부러진 것을 먼저 먹는 것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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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당근의 영양소와 보관법까지
알아보았는데요. 그렇다면 당근은
어떻게 먹는 것이 좋을까요?
당근을 가장 쉽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생으로 먹는 것이겠죠? 특히 가장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은 당근을
주스로 만들어 먹는 것입니다.
주스로 만든 당근은 특유의 향과 맛도
함께 느낄 수 있어 좋은데요.
여러 채소들과 함께 주스를 만들거나,
사과와 함께 주스로 만들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답니다.
 
몸에 좋고 맛도 좋은 카로틴의 보고 당근! 오늘은 당근을 주스로 만들어 먹어보는 건 어떨까요?
 
※본 기사는 특정 제품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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