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살다

새싹채소, 새싹으로 하루채소

[SMC]네이버-포스트-새싹채소1_170828

하루 채소 권장섭취량, 알고 계신가요?
상추로 50장을 먹어야 세계 보건기구
권장섭취량과 같다고 해요.

고기 50점은 아무렇게나 집어먹어도
금방 먹을 수 있을 것 같지만,
상추 50장이라니, 쉽지 않을 것 같은데요.

좀 더 손쉽게 채소의 영양을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답니다.
바로 싹채소를 먹는 방법이죠.

[SMC]네이버-포스트-새싹채소2_170828

여러 종류들이 새싹인 상태일 때도
그대로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싹으로 섭취할 수 있는 채소는 굉장히
다양한데크게 네 가지 유형인
콩나물유형무순 유형중간 유형,
발아 유형이 있답니다.

[SMC]네이버-포스트-새싹채소3_170828

1. 콩나물 유형

콩나물숙주나물알팔파 등이
이에 속합니다어두운 곳에서 키우다
녹화되기 전에 채소 전체를 섭취하는
종류입니다녹화는 색소체가 햇빛을
받아 초록색 엽록소로 변하는 것을
말하는데이렇게되면 비린내가 나고
맛이 질겨지기도 하기 때문에
빛을 차단한답니다.

[SMC]네이버-포스트-새싹채소4_170828

2. 무순 유형

무와 적양배추, 겨자, 크레스, , 메밀 등을

줄기가 길게 웃자랄 때까지
어두운 곳에서 기르다가 빛을 쬐어
녹색으로 만든 유형입니다.
대부분 뿌리 윗부분을 먹습니다.

[SMC]네이버-포스트-새싹채소5_170828

3. 중간 유형

어두운 곳에서 발아시킨 후, 바로 녹화시킨 형태를 말합니다.

주로 새싹 브로콜리를
이렇게 기르는데, 식물 전체를 먹는 것이
특징입니다.

[SMC]네이버-포스트-새싹채소6_170828

마지막으로 발아 직후 종자 채로 먹는
발아유형입니다. 발아 현미 등이
이에 속합니다. 발아유형의 경우 싹채소와

어린잎 채소가 어떤게 다른지
의아하실텐데요. 먹는부위와 재배
시기의 차이로 볼 수 있습니다.

싹채소는 발아 후 본잎 이전에 식물 전체&떡잎과 줄기를 먹고,

어린잎 채소는
본잎이 2~3매 정도 나왔을 때 뿌리를
제외한 나머지를 식용합니다.

[SMC]네이버-포스트-새싹채소7_170828

이렇게 다양한 유형의 싹채소가
존재하는데, 외부에서 영양분을 흡수
할 수 있을 만큼 구조가 갖추어 지기 전, 기본적으로 씨앗에 가지고 있는
영양분으로 성장해야 하므로 어른
채소보다 양분이 3~4배 정도 풍부합니다.

이렇게 풍부한 영양의 싹채소로
환절기 건강을 지켜보세요!
 
※본 기사는 특정 제품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관련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