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살다

그린주스 만들기, 녹즙용 채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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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때 집집마다 한 대씩 있었던 착즙 기계, 기억하시나요?

낮고 느릿느릿한 소리로 윙윙대며 초록색 즙을 토해내던

녹즙기의 추억 한 토막 쯤은 가지고 계실 거라 생각해요.

지금도 웬만큼 건강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집에 구비해두고 채소를 열심히
짜드신다고 해요. 이렇게 유용하게 쓰이는 녹즙기, 하지만 무슨 재료를 써야
좋을까요?

녹즙 중의 녹즙, 풀무원녹즙이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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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잎 채소

잎 채소는 잎 특유의 향과 강한 풀맛이
특징이예요. 주로 쓴맛 나는 재료라면
이곳에 해당됩니다. 대표적인 녹즙용
채소라면 케일, 양배추, 셀러리, 브로콜리, 미나리, 명일엽 등이 있어요.

잎 채소로 만든 녹즙은 뿌리 채소나
과일로 만든 녹즙보다 당도가 낮고
일반적으로 섭취하기 어려운 영양소가
많이 포함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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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과일

과일은 우리가 평소에 먹는 종류라면
어떤 것이라도 녹즙으로 쓸 수 있어요.
특히 잎, 뿌리채소의 강한 향과 맛을
중화시켜 먹기 편하게 하는 용도로
많이 쓰여요.

단맛을 포함시키기 위해서 주로 쓰이는
과일은 평소 접하기 쉽고 맛의 개성이
강하지 않은 사과가 많이 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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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열매&뿌리 채소

열매&뿌리 채소의 경우 과일과 잎 채소의 특성을 절반씩 가지고 있어요. 평소
요리에 이용되거나 생으로 먹는 만큼
지나치게 강한 향이나 맛을 가지지
않는 것이 많답니다.

또한 과일보다 당도가 낮고 식물성 단백질처럼 잎 채소나 과일에 포함되지 않는
영양소도 함유하고 있죠.

이런 열매 채소는 레드비트, 감자, ,
당근, 오이, 호박, 토마토 등이 주로 이용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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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다양한 채소와 과일을 사용해
만들 수 있는, 흡수율도 높고 건강에도
좋은 녹즙이지만 딱 한 가지 중대한
단점이 있답니다. 바로 번거로움이죠.

녹즙에 들어갈 채소는 신선해야 하니 장을 자주 봐야하고, 결과물인 녹즙은 신선도가 중요해 오래 보관하기도 힘드니까요!

차라리 편하고 빠르게 녹즙을 주문해
마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겠죠?
 
쌀쌀해지는 환절기,
녹즙으로 건강을 지켜보세요!
 
※본 기사는 특정 제품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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