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생인의 이야기

풀무원건강생활에 놀러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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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풀무원건강생활 사무실에 활기가 넘쳤는데요. 무슨 일로, 누가 방문했을까요? 삼전복지관의 어린이들이 풀무원건강생활을 찾았답니다! 대체 무슨일로요??
지금 그 날의 하루를 따라가 볼까요~

 풀무원건강생활에
놀러왔어요~!

여기는 풀무원건강생활이에요:) 지금까지는 풀무원건강생활 임직원분들이 삼전복지관으로 가서 어린이들을 만났었는데요.
오늘은 특별히 서울 강남구 수서동에 위치한 풀무원건강생활 사무실로 초대하여, 풀무원의 로하스가치와 내몸다스림을 알려 주었어요.

 삼전복지관 아이들의
특별한 외출

 

조용하던 풀무원건강생활이 시끌시끌해졌는데.. 왔나요?! 네, 친구들이 도착했어요! 복지관 선생님들의 손을 잡고 로비에 하나 둘씩 모두 모였어요. 귀여운 어린이들이 오니 사무실에 전에 없던(?) 활기가 넘치는데요.

오늘의 프로그램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궁금하시죠? 먼저, 친구들과 함께 BMI 지수를 잴 거에요. 키와 몸무게를 재고 비만도를 측정해 볼꺼랍니다.  그리고 사내 방송국을 견학하고, 마지막으로 오늘의 하이라이트! 다함께 직접 건강한 211 샌드위치를 만들어 볼거에요. 준비한 프로그램들을 친구들이 재미 있게 잘 따라주었으면 좋겠는데 살짝 걱정도 되는게 사실이네요.

 
오늘의 진행자께서 아이들의 관심을 주목시키는데 능력이 있으신데요? 시작부터 친해진 느낌인걸요. 진행자분은 아이들과 임직분들께 프로그램의 간략한 행사 소개를 마친 후 아이 한 명에 임직원 한명씩 짝을 지어주었답니다. 임직원분께서 일일 선생님이자 아이의 파트너가 된거죠.
1. 인바디 측정하기
그럼 첫번째 순서인 인바디 측정을 해볼까요~? 아이들도 키와 체성분 측정을 통해 자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설명 해 주었어요.  키와 몸무게를 재는 것이 신기한지 아이들도 기계 위에서 집중하는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2. 로하스 방송실 체험

방송국

 

인바디 측정이 끝난 후 다같이 방송실 견학을 하러 움질일게요. 풀무원건강생활의 로하스 방송국에서는 매일 전국 500개 이상의 가맹점에 로하스 생활에 대한 정보를 전파하고 있어요~일일 선생님들의 손을 잡고 이동하는 길이 설렘으로 가득한데요. 방송실에 도착하면 더욱 즐거워하겠죠?

 

풀무원건강생활 내의 방송실이에요! 환한 조명에 큰 스크린까지 알록달록 아이들의 관심을 끌기 딱 좋은데요. 블루스크린 앞에 선 아이들을 PD님께서 카메라로 잡으면 정면의 큰 스크린에 귀여운 만화 캐릭터와 함께 아이들의 모습이 실시간으로 반영된답니다. 신나서 몸을 흔들고 춤을 추는 아이부터 브이를 취하는 여유로운 모습의 친구까지.아이들과 선생님 모두 신이 난 것 같아 기분이 좋은걸요!

신나는 방송실 견학을 마치고 나니 다들 허기가 지나요? 다음 프로그램으로 건강한 샌드위치 만들기 체험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이제 어느정도 일일 선생님과 호흡을 맞추고 나서인지 아이들이 곧잘 더 따르는 것 같아요.  크게 말썽 피우는 친구 없이 나란히 나란히 줄을 지어 사무실을 지나는 모습이 정말 귀엽지 않나요?

 

3. 건강한 211 샌드위치 만들기

풀무원의 211식사 모두 아시죠? 균형잡힌 한 끼의 식사를 위해 채소 2, 통곡물 1, 저지방 단백질 1을 섭취하는 건강 식사법 이요.
이 211을 지키면서 맛있는 샌드위치를 오늘 풀무원건강생활 임직원과 아이들이 함께 만들어 볼거예요. 다양한 야채와 닭가슴살, 호밀빵을 이용해 건강한 간식을 만들어 볼게요. 일일 선생님들 중 남자 임직원 분들이 많으셔서 아이들을 지도하며 샌드위치를 이쁘게 잘 만들 수 있을지? 기대가 되네요. 아이들 손에 비닐 장갑을 직접 끼워 주는 모습도 너무 훈훈한걸요.

풀무원의 친절한 쉐프님의 설명에 따라 천천히 해 보니, 어느새 먹음직 스러운 샌드위치가 완성되었어요. 서로 함께 만든 샌드위치를 두고 기쁜 마음에 즉흥 하이파이브를 하는 훈남 커플의 모습도 포착:)
완성된 샌드위치를 반으로 갈라 일일 선생님 하나, 아이 하나, 맛있게 시식하세요~

빵

샌드위치와 함께 음료도 함께 먹어요. 우리아이 주스 봉귤이는 이름도 모양도 너무 귀엽네요.  모두들 맛있는 간식까지 배부르게 먹고 기분이 더 좋아졌나요~? 그럼 다시 원래 모였던 장소로 다시 이동할까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새 친해진 일일 선생님과 장난을 치는 모습까지 보이는 아이들을 보니 마음이 훈훈해지네요.

엘리베이터 앞에서 모두 손을 흔들며 아쉬움의 작별 인사를 하고 떠나보내니 벌써 그리워지는 것만 같아요.
삼전복지관 친구들, 오늘 하루 재밌게 잘 따라줘서 고마워~ 나중에 또 보자~

썸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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