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살다

내몸다스림 프로그램 체험 우수자의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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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화요일, 풀무원건강생활 내몸다스림 프로그램 1기 체험자 13명 중 우수 체험자로 선정된 이봉경님을 만나러 부산에 다녀왔어요. 초등학교에 다니는 세 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는 외모의 그녀가 환한 미소로 반겨주었답니다.
그럼 지금부터 봉경님의 목소리로 4주간의 내몸다스림 프로그램 1기 스토리를 들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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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을 통해 프로그램에 대해 알게 됐어요.
“내몸다스림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이 정말 좋더라고요.
다이어트 관련 내용은  어디든 많은데 단순히 살을 빼는 것을 넘어
내몸다스림이라는 키워드가 저를 확 사로잡았죠.
아이들 셋을 키우며 정작 나 자신은 잘 돌보지 못했었는데 내 몸을 건강하게 다스리고
또 적절한 체중감량도 이루고 싶어서 지원하게 됐어요.”
내몸다스림을 도와줄
우 체중계 좌 식판
식판과-체중계
채소는 2만큼~
듬뿍
봉경인스타

풀무원건강생활 내몸다스림에서 받은 귀여운 211 식판으로 저의 식단부터 전면 개선했어요.
평소 부족하기 쉬운 야채를 의식적으로 식판의 2에 해당하는 양으로 준비하고
평소 즐기던 몸에 좋지 않은 군것질은 과감히 끊었죠.”

영양상담사 분이 상담 밀당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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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으로 메세지를 주고 받는 영양사분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됐어요. 아니, 제일 큰 도움이 됐어요. 저녁이 지난 시간쯤 ‘지금 지금! 음식 땡기시죠?’ 카톡이 오면 ‘아니 어떻게 알았지?’ 싶었죠. 본인도 애기 엄마라면서.. 힘든 것 안다고. 그래도 지금 잠깐만 참아보라는
내용의 메세지를 보면 들끓던 식욕이 놀랍게도 사르르 가라앉더라고요.
너무 스트레를 주지도 않으면서 또 너무 루스하지도 않게 저를 잘 조련(?) 하셨죠,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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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중간 배가 고프거나 입이 심심할 때 저를 구해준 라인톡.
맛이 어떨까 하며 처음 마셔봤는데 이거 너무 제 스타일인거에요!
내몸다스림 프로그램 제공품의 일환으로 받았지만 먹어 보고 나서는 제 손으로 사 먹고 싶을 정도였어요.
포만감도 크고 요거 요거 제겐 정말 요물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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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먹을 것을 억제하는 게 정말 힘들었어요. 아이들 저녁이며, 간식을 먹이면서
옆에서 저는 참아야 하는 것이 여간 어려운 게 아니었죠.
아이들이 먹는 동안에는 딴 짓을 했어요. 설거지를 한다든지.
또 처음에는 아이들이 저녁을 먹을 때 쉐이크를 먹었는데, 밤이 되면 배가고프더라고요.
그래서 찾은 방법이 쉐이크를 참았다가 최대한 늦은 시간에 먹는 것이었어요.
그럼 밤에 큰 배고픔을 참으며 자리에 눕지 않아도 되더라고요.
하루는 저녁 시간에 아들이 “엄마 쉐이크 안먹어?”라고 무심하게 물어서 웃었던 기억도 나네요.

메타파이브

처음에는 체중 감량이 아주 조금씩 0.1, 0.2 키로 정도로 거의 변화가 없을 만큼 더디게 이루어졌죠.
그런데 뭐든 꾸준히 하면 결과는 있기 마련인가봐요.
3주쯤? 지나니 그 때부턴 몸무게가 신기할만큼 내려가더라고요.
초반에 몸무게가 잘 안 빠진다고 거기서 포기하지 않는 것이 성공하냐 못하냐의 결과를 만드는 것 같아요.”

1일 1 체중재기
그리고
기본에 충실하기

“1일 1체중으로 아침에 매일 몸무게를 재는 방법이 좋은 것 같아요.
힘들고 지칠 때가 있더라도 0.1이라도 줄면 기분이 업되더라고요.
또 저녁에는 다음날 아침에 체중계 숫자를 보고 기분 좋을 생각을 하면 먹는 것에 대한 집착도 줄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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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따로 운동을 특별히 하지 않았지만 ‘영양성분을 생각하며 건강하게 식사를 하고, 군것질을 줄이고, 늦은 시간 먹고 싶은 게 있어도 참았다 아침에 먹는 노력’을 4주간 지속했더니(물론 중간에 외식, 과식 등으로 잠깐 옆길로 샜던적도 있었지만^^) 몸이 정직하게 보여주더라고요. 남들이 크게 느끼진 못해도 전에 입었던 옷이 헐렁해진 것을 제가 느낄 때 입꼬리가 올라가고제 어깨를 두드려주고 싶은 그 기분!이 너무 좋은걸요. ”

봉경파이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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