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살다

홍삼 먹기 이렇게 많은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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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어느 정도 직급이 있는 분들의 자리에 놓인 빨간색 캔디, 기억나시나요? 먹고 나면 강한 한약냄새가 나는 그 캔디! 그렇습니다. 바로 홍삼 캔디죠! 어디 캔디 뿐이겠어요? 즙은 물론 진액, 스틱, 알약 등 정말 많은 종류의 홍삼 관련 제품이 출시되고 있는데요. 이런 홍삼, 어떻게 먹는 것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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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홍삼 그대로

홍삼을 그대로 섭취하는 방법입니다. 증포(찌고 말리기)를 반복한 홍삼은 수분이 사라져, 질감이 곶감처럼 변해 먹기 쉬워집니다. 이렇게 변한 홍삼을 그대로 먹거나 물에 달여 먹는 것이 과거의 일반적인 섭취방법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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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농축액.

홍삼 농축액이란 홍삼을 통째로, 혹은 가루로 만들어 물로 성분을 추출해 졸인 제품입니다. 이런 제품은 고체보다 섭취하기 편하고, 유효 성분이 갇혀있는 세포 벽들이 파괴되어 흡수율도 높아요.

다만 실제 홍삼을 가공하여 포함시킨 식품이라, 제품마다 함유율이 천차만별이기도 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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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캔디

홍삼 농축액이나 고형분을 포함시킨 캔디입니다. 사실 캔디 하나에 들어있는 홍삼 성분은 의미 있을 정도로 효과가 나타나기엔 매우 미미한 함량입니다. 다만 기왕 군것질을 할 거라면 조금이라도 유익한 성분이 들어있는 것을 먹는 것에 의의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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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다양한 섭취 방법이 있는데요, 관건은 얼마나 많은 양을 섭취하느냐가 아니라, 한번 먹더라도 최대한 흡수율을 높이는 것이랍니다. 특히 한국인의 37%가 홍삼 성분의 핵심인 사포닌 분해 효소가 없다는 점을 생각하면 더더욱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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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문제는 홍삼의 발효로 해결이 가능한데요! 홍삼을 발효시키면 사포닌의 분자 구조가 다당류에서 단당류로 분해되면서 효소 없이도 소화흡수가 가능하게 바뀐답니다.시중에 판매되는 제품 중에서도 홍삼을 발효시킨 제품이 나와있으니 한 번 찾아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이렇게 많은 방법들이 나와 있는 만큼, 홍삼으로 활력충전, 마냥 멀기만 한 말은 아니겠죠?

※본 기사는 특정 제품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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