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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치아건강 – 여름철 차고, 달콤한 디저트로부터 치아건강 지키기

2017-08-17

타이틀

여름철 차고 달콤한 디저트들,

맛있게 드시고 계신가요?”

너무 더운 올 여름, 잘 지내고 계신가요?

더운 날씨에 아이스크림과 시원한 음료, 디저트를 먹으며 시간을 보내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맛있고 달콤하고 시원한 디저트는 더위에 지친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지만, 과연 우리 건강에도 좋을까요? 오늘은 수많은 디저트 속에서도 치아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로하미가 소개합니다!

올바른 치아관리의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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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 우리의 몸은 갈증을 일으키고 침 분비를 줄어들게 만듭니다. 이로 인해 시원한 아이스크림이나 음료를 찾게 되는데, 여기에는 설탕의 양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충치가 생기기 쉬워요.

또, 차가운 얼음을 이로 씹게 되면 치아가 마모되어 금이 가거나 점점 약해질 수 있답니다. 이렇게 손상된 치아는 성인이라면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없게 되거나 치료에도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기 때문에, 언제나 치아 건강을 신경 쓰는 것이 중요해요.

올바른 양치질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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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관리에서 가장 기본적인 것으로 꼽히는 ‘양치질’! 칫솔에 치약을 묻혀 일정 시간 입 안 구석 구석을 닦아내는 양치질은 하루 3번, 식후 3분 이내, 3분간 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치아와 잇몸 사이에 약 45도로 칫솔을 대고 칫솔모의 일부가 치아와 잇몸 사이로 들어가도록 해 구석구석의 찌꺼기를 닦아내는 것이 좋아요.

하지만 치아와 잇몸에 바로 닿는 만큼 손상될 수도 있기 때문에, 잇몸에서 치아 방향으로 반원을 그리며 쓸어내듯 칫솔질 하고, 혓바닥까지 닦아 구취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구석구석 내 치아 제대로 관리하고 싶다면, 치간칫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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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양치질을 아무리 열심히 한다고 해도 치아와 치아의 사이를 완벽하게 닦는 것은 쉽지 않은데요. 이때 치간칫솔을 사용하면 좋아요.

치간칫솔은 치아와 치아, 치아와 잇몸 사이의 이물질을 제거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뾰족한 칫솔로, 치아 사이가 벌어져 음식물이 잘 끼거나 잇몸이 약해 구석구석 칫솔질을 하기가 어려운 분, 양치를 제대로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구취가 난다면 치간칫솔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양치 후 치간칫솔을 사용하는 것이 불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많지만, 사실 치간칫솔을 사용하는 것은 치아관리를 위해 아주 중요한 방법입니다.

그렇다면 불편하고 낯설게 느껴지는 치간칫솔,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요? 로하미가 올바른 사용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치간칫솔, 이렇게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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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간칫솔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올바른 사이즈를 찾는 것이 중요한데요. 치아와 치아 사이, 치아와 잇몸 사이 등에 직접적으로 닿는 것인 만큼 올바른 사이즈를 선택해 상처가 나지 않도록 해야 해요. 가장 작은 사이즈인 0.6mm는 치아 간격이 좁거나 처음 치간칫솔을 사용하는 분에게 알맞고, 일반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0.8mm는 기존에 치간칫솔을 사용하셨던 분에게 알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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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간칫솔을 사용할 때는 끝을 치아 사이에 두고, 수평의 상태로 치아 사이에 천천히 넣었다가 빼는 과정을 2~3회 정도 반복하면 되는데요. 너무 세게 많이 움직이면 잇몸에 상처가 날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사용 후에는 흐르는 물에 닦아주고, 1주일에 1번씩 새것으로 교체해주는 것이 좋아요.

건강한 치아관리 도와주는 5-이펙트 치간칫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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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로하스가 만든 5-이펙트 치간칫솔은 특수 개발한 강한 와이어와 미국산 듀폰 나일론 원사가 휘거나 끊어짐 없이 치간칫솔을 사용할 수 있게 하고, 특히 잇몸 자극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하였기 때문에 치간칫솔을 사용하면서 잇몸에 상처가 나거나 치아가 상하는 것을 걱정하실 분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건강 관리가 엄청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아주 사소한 습관 개선만으로도 건강 관리에는 큰 도움이 됩니다.

치아 관리도 마찬가지예요. 하루 3번, 꼬박꼬박 투자한 치아관리가 평생 쓸 치아를 건강하게 가지고 살 수 있도록 한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