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살다

우리아이 편식 채소 편식습관 고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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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만화 <짱구는 못 말려>의 주인공
짱구는 피망을 싫어합니다.
피망이 싫어 먹지 않으려고
발버둥 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는데요.
이런 모습이 남 일 같지 않은 분들도
계실거예요.
편식하는 아이를 둔 부모님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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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안전청과 한국영양학회의
공동 조사 (2012년)에 따르면,

우리나라 어린이의 80%가 채소와 과일을

제대로 섭취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린이의 성장에 있어
다양한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이
중요할 뿐 아니라, 어릴 때의 식습관이
평생의 식습관을 좌우할 수 있는 만큼
다양한 채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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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필요한
채소 편식 고치기!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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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먹밥, 볶음밥

아이들은 자신이 맛없다고 생각하는
채소의 모양과 색을 기억해

이를 바탕으로 먹지 않으려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런 아이들의 편식을 막는 방법 중
하나는 채소를 잘게 썰어 볶음밥으로
만드는 방법입니다.

‘주방 놀이’의 하나로 잘게 썬 채소를 넣은 주먹밥 만들기를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것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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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좋아하는 음식과

카레, 고기 등 아이가 특별히 좋아하는
음식이 있다면 다양한 채소를 넣어
함께 요리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음식을 먹으며
자연스럽게 다양한 채소를 먹을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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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주스

아이가 채소를 먹게 하기 위한

좋은 방법의 하나는 주스를 만드는 것인데요.

딸기, 사과, 바나나, 키위 등 과일과 함께
채소를 갈아 만든 주스는 아이가 쉽고

간편하게 채소를 섭취하게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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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미리미리 채소 먹기 습관을
들여 놓으면, 아이 스스로 균형 잡힌 식단을 찾게 할 수 있어요.

음식은 몸을 만드는
재료인 만큼, 성장기에 필요한 좋은 식단의 중요성,

백번 말해도 부족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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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식습관 형성에는 단순히 아이뿐
아니라 가족 모두의 건강한 식습관이
바탕이 되어야 한답니다.
성장기 우리 아이, 다양한 채소 먹는
방법으로 튼튼한 몸을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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