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살다

시큼새큼 라임, 풍부한 비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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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되는 비로 눅눅하고 습한 요즈음!
상큼하고 청량한 것이 생각나지 않으세요?

레몬보다도 더 신 라임은 특유의 향과
맛으로 많은 요리와 음료에 사용되는데요!
오늘은 라임에 대해서 알아볼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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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은 인도 북동부, 미얀마 북부와
말레이시아가 원산지인 과일이에요.
라임의 강한 신맛이 주로이용되기에,
신맛만 나는 것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은 구연산을 함유한 신라임과

구연산이 함유되지 않은 단라임으로 나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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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라임은 특유의 향과 맛으로 인해
굉장히 다양한 용도로 사용된답니다.
피클부터 시작해 음료, 음식, 화장품 등
다방면으로 쓰이고 있죠.

모히토를 필두로 다양한 칵테일에도 사용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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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맛 하면 무슨 영양분이 생각나시나요?

그렇습니다! 바로 비타민 C죠?
라임에는 비타민 C와 함께 에리오시트린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데요.

이 성분은 비타민 C가 산화되지 않고
온전히 흡수될 수 있게 해준다고 해요!
또한 칼륨을 많이 함유하고 있어
체내 나트륨 균형을 유지하는데도 도움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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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은 본래 기생하는 작물 해충의 유입을 우려하여

수입을 엄격히 통제하고 있었지만,

2013년 농수산물 수입 개방으로 미국,

멕시코 등 다양한 국가에서 들여오고 있어요.

본래 매우 비싼 과일이었지만,
이제는 좀 더 수월하게 접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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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상큼한 라임, 주스, 요리, 음료 등
다양한 방법으로 여름의 눅눅함을
날려보내는 것은 어떨까요?!

※본 기사의 정보는 특정 제품과 관련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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