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살다

내 몸의 세균? 장내 건강은 장내 세균으로!

1

1

1

[SMC]네이버-포스트-세균1_170720

[SMC]네이버-포스트-세균2_170720

우리 몸 속에 세균이 얼마나 많을까요?
우리 몸 속에 있는 세균의 무게는 무려 1.5kg나 된답니다.

장 속에 서식하는
이 세균들은 소화뿐만 아니라
면역력에도 관여하죠!
그래서 우리가 먹는 음식에 따라
장 내 세균의 비율이 구성 비율이
달라지고, 면역과 소화에
큰 영향을 미친답니다.
우리 몸 속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함께 알아봐요~

[SMC]네이버-포스트-세균3_170720

장내세균의 경우 유익균과 유해균이
다양하게 섞여 있는데, 유익균과 유해균의

비율이 8:2 정도를 유지한다면 건강한
장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답니다.
유익균은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이 중에서 가장 큰 비중을 가지는 것이
유산균과 대장균이랍니다.

[SMC]네이버-포스트-세균4_170720

1. 유산균

영양분을 분해하여 젖산을 생산하는
세균이예요. 대부분의 발효식품에서

나는 시큼한 맛이 바로 이 유산균의

젖산에서 비롯된 것이랍니다.

유산균은 젖산으로 다른 균이 번식하는
것을 억제하고, 람노오스라는 다당류를 분비하는데,

이 람노오스는 인체가 면역
반응 물질인 사이토카인이나 케모카인을

분비하게 유도한다는 연구가 있어요.
즉 유해균을 죽이고 면역반응을 강하게
해주는 대표적인 유익균이랍니다.

[SMC]네이버-포스트-세균5_170720

2. 대장균

식중독, 위생검사에서 늘 언급되는
대장균! 이런 이유로 나쁜 균이라는
인식을 가지기 쉬운데요, 사실 대장균은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면 대부분은
병원성을 가지지 않아요.
다만 일반적인 자연환경에서는

대장균이 자라지 못하는데,

각종 생물학적 오염원이 존재한다면

대장균이 검출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오염의
지표가 되는 것이랍니다.

[SMC]네이버-포스트-세균6_170720

의학적으로는 대장균이 독성을 가진
세균의 번식을 막고,

섬유질을 분해하여 배변활동을 도우며,

동물이 합성하지 못하는 비타민 K를 합성하여

공급하는 고마운 균이랍니다.

우리가 항생제를 먹어
장 내의 대장균이 사멸하게 되면,
독성 세균이 그 자리를 채워 설사 등의
소화계 질병에 걸리기도 하죠.

[SMC]네이버-포스트-세균7_170720

이처럼 장 내 세균의 균형은 단순히
소화의 문제가 아니라,

유해균이 분비하는 독성 물질을 막고

면역력을 유지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장 내 유익균을 늘 릴 수 있을까요?

[SMC]네이버-포스트-세균8_170720

간단하답니다. 유산균을 섭취하고

유익균이 좋아하는 성분이 많이 들어있는
(특히 식이섬유) 채소를 많이 섭취하는
것이죠. 다만 채소의 경우 육식화된
현대 식생활로 인해 대부분이
권장 섭취량을 채우지 못하고 있어요.

[SMC]네이버-포스트-세균9_170720

장에 문제가 있다고 느낀다면,

장 내 유익균을 한 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겠죠?
채소 섭취의 중요함은

몇 번을 강조해도 모자라지 않답니다!

건강한 식생활로
장 내 건강을 지켜봐요~

※본 기사는 특정 제품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관련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