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살다

향긋한 코코넛 / 열대의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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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 트인 하늘과 눈부신 백사장, 바람에
평화롭게 흔들리는 야자수는 휴양지의
상징이죠.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지
않나요? 이처럼 휴양지의 상징인
야자수의 일종이 바로 코코넛이랍니다.
하지만 나무 아래를 지날 땐 떨어지는
열매를 조심해야 하는 위험한(?)
식물이기도 하죠.
이런 코코넛에 대해 한 번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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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코넛과 야자수가 같은 것이라
생각하시는 경우가 많은데요, 엄밀히
말하자면 이 둘은 다르답니다.


코코넛은 야자수의 일종이지만,

야자수가 모두 코코넛은 아닌 것이죠.
이런 코코넛을 비롯한 야자수는 햇빛을
최대한 많이 받기 위해 키가 굉장히
높게 자라는데요. 이런 높이와 단단한
열매가 더해져 종종 사망사고를
일으키기도 하니, 아래를 지나다닐 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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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위험한 열매지만, 맛은 그다지
시원치 않아서 국내에 출시된 코코넛 즙은

그리 좋은 평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해요.
향긋하고 고소한 향이 나는 부분은 즙이
아닌 껍질 안쪽의 하얀 과육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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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육은 향긋한 향이 나며, 갈아서
짜내거나, 압착해 기름을 짜거나,
물에 우려내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되는데, 방법에 따라 코코넛 밀크,
코코넛 오일, 코코넛 크림 등으로
나뉘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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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에서 특히 코코넛 오일은 다이어트
식품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요.
정제하지 않은 버진 코코넛 오일은

1큰술(15ml)에 약 116kcal의 열량을
가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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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 오일의 대부분은 포화지방이며,
이외에 철분, 비타민 E, 비타민 k,
폴리페놀 화합물 등이 포함되어있어요.
특히 포화지방의 경우 3가지 종류의
중쇄 지방산이 함유되어있는데,

이 지방은 소화 흡수 과정이 단순하여 내장기관에
부담을 주지 않기로 유명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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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한 스푼 정도의 코코넛 오일의 섭취는

지방질이라 해도 꼭 필요한 미량 영양소
섭취에 도움이 되고, 식전 포만감을 높여줘

식이조절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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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휴양지에 가게 된다면 코코넛을
그냥 지나칠 순 없겠죠? 휴양지의 추억과
함께 코코넛도 함께 맛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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