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게 살다

[그린매거진] 템플스테이 – 도심에서 마음으로

 

 

[SMC]네이버 포스트 템플스테이1_170605
 

[SMC]네이버 포스트 템플스테이2_170605

날로 치솟는 기온! 쨍쨍한 태양! 어느덧 완연한 여름이 되었습니다!

구독자 여러분, 여름 휴가 계획은 세우셨나요?

산도 바다도 좋지만, 북적거리는 속세를 떠나

고즈넉하게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은 어떨까요!

차분히 자신과의 대화를 나눠보고 싶은 분들을 위해,

템플스테이에 대해 한 번 알아보려고 해요~

[SMC]네이버 포스트 템플스테이3_170605

템플스테이는 2002년 한일 월드컵이 개최되었을 때,

외국인 관람객들의 숙박시설 부족으로 시작되었답니다.

하지만 외국인 뿐 아니라 내국인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지금은 대중적인 체험활동 중 하나로 자리잡았지요.

[SMC]네이버 포스트 템플스테이4_170605

사찰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대략적인 진행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찰 안내, 참선, 스님들과의 차담, 발우공양,

예불, 108배, 연꽃 만들기 등의 내용으로 진행된답니다.

특히 참선, 차담, 예불, 108배는 템플스테이의 꽃이라 할 수 있는데요.

[SMC]네이버 포스트 템플스테이5_170605

번잡한 속세에서 벗어나

온전히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자 명상의 시간이 될 수 있답니다!

[SMC]네이버 포스트 템플스테이6_170605

개인 준비물의 경우 세면도구, 양말, 필기도구,

우산, 손목시계 등은 각자 준비해야 하며,

수련복은 사찰측에서 제공하지만

운동복 등 개인적으로 필요하다면 각자 준비해야 합니다.

[SMC]네이버 포스트 템플스테이7_170605

소울 스테이?

한국 천주교에서는 2015년부터

템플스테이와 유사한 소울스테이를 실시하고 있는데요.

4개 유형으로 분류된 소울 스테이 기관에서

각 기관의 특성을 고려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답니다.

[SMC]네이버 포스트 템플스테이8_170605

올 여름, 분주한 휴양지 대신

조용한 사찰로 떠나보는 것은 어떠세요?

새롭게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는 어디에나 있을 수 있지만,

사찰에서 수행의 시간과 함께라면

더욱 깊은 의미를 찾을지도 모른답니다~

관련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