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로하스로 지키다

조금 더 건강한 밥상! 로하스 건강밥상 – 밥 류 –

 

 


 

조금 더 건강한 밥상!
로하스 건강밥상 -밥 류-

 

우리가 매일 먹는 삼시 세끼. 그 중 쌀밥 등의 밥 류는 우리가 살면서 가장 많이 먹는 식사입니다. 퇴근하고 집에서 차려 먹는 따끈따끈한 밥 한 숟갈은 우리의 마음까지도 배 부르게 하는데요. 우리가 당연하다는 듯이 찾게 되는 밥, 조금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풀무원건강생활이 알려주는 조금 더 건강한 밥상! 로하스 건강밥상 제 1편, 우리의 주식인 밥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통곡물? 어떤 곡물을 말하는 걸까?

 

주식으로 우리가 가장 많이 찾는 것은 흰 쌀밥입니다. 따뜻한 밥에 맛있는 반찬을 곁들여 먹으면 그만큼 맛있을 수는 없죠. 하지만 최근 100% 흰 쌀밥보다는 통곡물을 섞어 밥을 지어 먹는 추세입니다.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보리와 현미, 귀리 등이 통곡물이라고 할 수 있죠.
그런데 말입니다. ‘통곡물’을 지금껏 몇 번 먹어보기만 했지 어떤 것인지 정확하게 아시는 분들은 많지 않을 텐데요. 오늘은 바로 저희 풀무원건강생활이 이 통곡물에 대해 정확하고 자세하게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부터 흰 쌀밥 대신 통곡물로!

 

미국 타임 지가 선정한 10대 슈퍼 푸드 중 곡물로는 유일하게 귀리가 선정되었고 농촌진흥청이추천한 ‘5월 이 달의 식재료’에도 귀리가 선정될 정도로 통곡물은 그 영양소가 매우 풍부하죠. 혹시나 소화가 잘 되지 않는 부분을 걱정하신다면 통곡물을 죽으로 만들어 먹는 방법도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부터는 여러분의 조금 더 건강한 밥상을 위해 여러 통곡물을 섞어 밥을 짓는 것이 어떨까요? 풀무원건강생활 구독자 분들 모두 통곡물로 LOHAS한 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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